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의 삶 붙드시고 치유의 길로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삶을 감당하게 하시고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느끼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옵니다. 우리가 마치 어린아이 떼 쓰듯 주님께 요구하고 간구하지만 부디 주님 어린아이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암환우들과 그 가족들을 품어주시고 응답해주시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환우들이 온 몸의 불편한 곳, 통증이 있다면 통증의 원인을 해결해 주시고 평강한 삶으로 인도하소서. 부디 환우들의 신체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이끄시어 건강하게 주님 자녀로 이 삶 누릴 기회 주소서. 우리의 중보기도에 또 천사의 기도가 얹어져 선하게 응답받길 바라옵니다. 부디 두려움과 근심은 내려놓고 우리 삶의 주권자 되신 주님께 온전히 맡기게 하소서.
오늘도 이렇게 함께 기도하고 '아멘'이라 외치는 주님의 어린 양들을 기억하시고 건강 지켜주시고 주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서 살게 하소서.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감사함 느끼게 하시고 타인을 나와 같이 용서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늘 우리 곁에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