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6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마음과 기도 모아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10.22 22:05 | 조회 889

2021년 10월 22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66회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없도록 하소서.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2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는 나약합니다.

허나 제 기도만큼은 나약하지않게 응답을주십시요.

수많은 환우들이 생과사를 오갑니다.

수많은 보호자들이 무릎을 꿇고 기도합니다.

저희는 주님에게 울며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것외엔

방법을 모릅니다. ..

주님...

인간의 삶은 한정적이니

내남은 삶이 짧다하여 아쉬워하거나 억울해하지않고

평온하게 눈감을수있게 해주십시요....

주님께 한분이라도 인도할수있는 기도에 힘을 내려주십시요.

주님께 기도하던 손을 내려놓은 분들의 손을 다시 잡고 같이 기도할수있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제주변의 감사한분에게 축복을 기도드립니다.동행분들을위해

기도드립니다.

응급실에가신 뉴사랑님.찐준맘님 회복과치유를 기도드립니다.

아이들이 있는가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람이님댁.준이와함께님댁.살찐냐옹이님.행복한준희맘님.에비츄맘님.안데르센님

덕구맘고님.브라이언님모두 완치하시게주님의 손길이 더해주시고.결과를기다리는쭈내꺼님께 좋은소식을내려주십시요.

항암중인 나는지호맘님.미친산도님.잘키님.신샘님.남양주안개꽃님.헌댁님겨울처녀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군산똘이아빠님.짱구아빠님.김옥수수님.은짱님.마중쟁님.부작용없이 완치의항암이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수술을앞두신 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이쁜걸용님.타이앤님.내가이긴다님.이겨내불문되주님.교동댁혜원님

완치와빠른회복으로 일상으로돌아오시길기도드립니다.

치료를앞두신 백마탄환자님다둥이맘님을위해기도드립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야아츠님.이기자후후님.마리한나님.아빠에게치유의손길을님대나무숲님을기억하시고은총을내려주세요.

저의 희망을위한님의 기침을잠재워주시고

시련을걷어가시고 그분의손을잡고오래기도할수있도록

주님의 자비를구합니다.

월봉님의 평안함과 퇴원을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품에안기신 선우님의평온을기도드립니다.

끝으로 저를 루돌프로 만들어주신 대나무숲님에게 깊이감사드리며 그분의은혜에 십분의일이라도 보은할수있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테라쿠님 ]

사랑의 하나님

사랑하는 엄마(허영희 권사)가 중환자실에 간지 10일째입니다.

3분동안 심정지가 왔었으나 뇌손상 없이 살려주시고 지금도 지켜주시고 보호하심에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하루하루 1분 1초가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인공호흡기를 떼는 연습을 시작하였으나 약해진 체력으로 진행하려다 보니 쉽지 않습니다.

오른쪽 폐에 폐렴이 생기고 피 안에 나쁜균들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눈앞에 있는 상황들을 보면 절망적이지만 주님을 바라보고 허락하신 한걸음을 내딛으며 살아갑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 말씀 붙잡고 나아가오니

사랑하는 허영희 권사에게 주님의 보혈의 피로 성령의 기름 부으사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치유하시고

여의도 성모병원 4층 중환자실 모든 환우들과 동행카페 모든 환우분들에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도와주세요

최후 승리를 얻을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게 힘을 허락하여 주세요

"내가 너를 불쌍히여겨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치유하여 주리라"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2~3

[ 가족구원님 ]

주여 아직도 믿지 않으시는 저희 아버지 어머니 누나 여동생에게 복음이 역사할수 있는 마음밭으로 변화시켜주시고 전립선암2기 저희아버지를 치유하여주옵소서!

가족치유와 구원을 위해 제가 기도와 회개를 할수 있도록 회개기도의 영을 주옵소서!!

[ 달걀옆지기님 ]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돌봐 주셔서~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품안에서 늘 보살핌을 받는 월봉님을

지켜주고 기적이 일어나서 아드님 수능까지!

볼수 있는 기회를 꼭 허락해 주시길 빕니다!!

도와주세요~오늘은 낮에 열이~38.8도 까지

올라갔다 지금은 내리고 있다는데..매일매일

함께 해주시고..통증또한 주님께서 달래주어

삶이 평화롭게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다둥이맘님 마음도 붙잡아주시길 빌며

통증또한 사라지는 기적을 원합니다...🙏🙏

이곳에 계신 많은 4기 환우들을 돌봐주시고..

지켜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올립니다.

저희에 부족한 기도를 귀기울여 주옵소서!🙏멘.

[ 준이와함께님 ]

저희는 연약하고 죄된 습성을 벗어버리지못한..죄인들이지만..주님의 변함없으신 크신사랑에 기대어 주님께 엎드립니다...오늘도 간구하는 마음을 주시고, 기도할수있도록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부족한 저희들의 기도에 귀기울여주시고..주님의 손길로 붙잡아주시어..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잘 이겨낼수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저희들의 믿음의 눈을 뜨게하여주시어 주님만 온전히 바라보게하여주시옵소서..

진혁이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차마 말하지도못하고..힘들어하는 그아이를 주님..위로하여주시고..안아주시옵소서..이힘든 치료의 시간들속에 혼자가 아님을 알려주시고.. 힘든 고통들을 견디어낼수있도록 주님께서 온전한 아바아버지가 되어주시옵소서..주님만을 바라보며 간구하는 진혁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자녀를 향한 눈물의 기도를 잊지말아주시옵소서..세상이 줄수없는 평안으로 진혁맘과 진혁이에게 넘치도록 채워주시고..엄마의 간절한 소원대로 진혁이가 엄마곁에 오래오래 함께하게하여주시옵소서...

채원채아맘을 위해 간구합니다..아이의 힘듬과 통증을 경감하기위해 완화치료를 받고있습니다..아이가 아프지않도록 통증을 없애주시고..복수로인하여 치료하는 과정에 개입하여주시사 몸안의 복수가 모두 말라 없어지게하여주시옵소서..아직 너무나도 어린 아이입니다..주님..이아이의 앞날을 꿈꾸며 미래를 허락하시사..맘껏 피어날수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간병하고있는 엄마가 지쳐쓰러지지않도록 주님 강한 두팔로 안아주시고..담대한 마음으로 이힘든시간들을 잘 이겨나가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소아암환우들을 특별히 기억하여주시어..주님..그어린 아이들이 잘자라 미래를 꿈꿀수있도록 꼭..치유하여주시옵소서..주님만 의지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이 모든 과정들이 아버지께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지켜보는 모든 이들이 평온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기자후후님 ]

아버지. 정말 땅치고 울고싶습니다. 제발 4기 환우들에게 길을 주시고 그들이 지키고 싶은 것들을 함께 기억해주세요. 주께서 모든것을 다 해주실것을 알고 있고 세상에 붙잡힌 우리의 욕심보다 주님의 계획이 더 크고 옳다는 것을 모르지 않지만 그래도 연약하고 모자란 저희가 부르짖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우리들의 소망을 이어갈수 있게 생명을 불어넣어주시옵소서.

의학으로도 음식으로도 운동으로 한계에 부디치는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만이 치유의 길입니다. 제발 4기 환우들에게 길을 막지 마시고 은혜를 베푸시어 주님의 절대적 권능을 이땅에 증거하는 소망으로 사용하여 주시고 주님만이 길이요 생명임을 알게하는 증인들로 남겨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의 지은 죄를 생각하면 오늘 지금 살아있는것만으로도 큰 은혜요 감사임을 알고 있습니다. 감히 바라올것도 없이 이미 많은 자들임을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주님,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의 그릇밖에 되지 않는 저희들의 생각을 궁휼히 여겨주시어 제발 한말씀만 하여 주세요. 너희가 모두 나으리이라.....

4기라는 말에 겁먹지 않고 기죽지 않고 좌절하지 않으면 주님이라는 단어로 벌떡 일어나 살아갈수 있도록 주께서 그들을 반드시 도와주셔야합니다. 주님이 아니면 길이 없습니다. 주께서 모든 4기 암환우들의 생명을 관장하고 계십니다. 제발 주의 은혜를 그들을 지키는데 사용하여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아픈 아이들은 그 부모까지 모두 고통속에 있습니다. 아픔이 깊으니 은혜도 깊을 것을 믿습니다. 아이들이 일어나 독수리처러 날아가게 날게를 달아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모든 환우들에게 주의 절대적 권능으로 조건없는 사랑과 은혜를 베푸시어 주안에서 승리하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해주실것을 믿고 또 믿습니다.

오직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써니텐99님 ]

엄마가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을, 어젯밤에 복통없이 잠을 푹 잘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어제 엄마의 컨디션을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은혜로 검사 통과해서,

임상 면역항암 첫 주사를 맞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며, 연약하고 아픈 그 고통도 아시는 주님.

이제 치료를 기대할 수있는 항암제는 임상 면역항암 밖에 없습니다.

이 약이 엄마의 복막과 장에 있는 암세포를 사멸시켜서 복통, 복부팽만, 변비, 식욕부진등에서 치유함을 받을 수있게 하여주세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내게 보이리라 하신 그 말씀 붙잡고,

믿음으로 치료에 임하오니 치유의 은혜가 엄마에게 흘려 넘치게 하여주옵소서.

몸속의 암이 사라지고 오늘 치유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지명하여 너는 내것이라 하신 주님의 딸, 저희 엄마가 치유함 받았습니다!

암에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믿음으로 선포하오니 은혜내려주옵소서.

이 믿음 약한 자를 용서하시고, 강같이 넘치고 넘치는 은혜 엄마에게 임하게 하여주옵소서.

이 모든 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이겨내게해주세요. 승리하게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게해주시고 좋은 길로 이끌어주세요. 주심만 믿습니다. 동행회원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빨리 암정복의 날이 오게해주시고 많은 좋은 약들 만들어지게해주세요. 전능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늘의호수님 ]

항상 하나님께 진심어린 정성스런 기도 올려주시는 야아츠님 감사합니다. 주께서 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들에게 치유의 손길로 보듬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준희맘도 고비넘겨 다시 일어날힘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아버지하나님...

오늘도 주만 바라보며 부르짖음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주동안 주님의 곁에서 주님 바라보시기에 걱정에 두려움을 안고 살았음을 주여 죄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저희는 아무것도 그 어떤것도 저희 스스로 할 수 없습니다~~ 이유경성도의 모든 치료는 오직 주님뿐만이 하실수 있습니다~~~

주여~~ 치유의 능력을 이유경성도와 여기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공동체의 모든 환우들의 부르짖는 이 믿음의 기도를 모두 들어주시옵소서~~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치 아니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주의 인도 하심으로 이유경성도의 3차까지의 항암을 잘 이겨내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남은 3차례의 항암 역시 두려워 않고 오직 주님의 이름으로 잘 이겨낼수 있도록 크신 믿음으로 치유의 기적을 주시옵소서~~

주님 그리고 부득이하게 속초로 이사를 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당연히 주님께서는 모두 아실꺼라 믿습니다~~

그냥 이쪽에 있어야 할지..아니면 이사를 가야하는지...

주님... 가장 좋은 곳으로...이유경성도를 더욱 잘 돌볼수 있고 이유경성도가 쉽게 치료받을 수 있는 곳으로 저희 가족을 이끌어주시옵소서~~

저희 생각이 아닌 오직 신실하신 주의 능력의 인도하심으로 저흴 손잡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또한 주님께서 살아계심을 고백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존귀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중보기도문에 아멘으로 화답한 '희망을 위한'님, '꿀벌'님, '콩시'님, '반드시내가이긴다'님, 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동행에 마음이 아픈 이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살피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 열혈생활인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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