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 암환우들 주님께서 간 밤에도 지키시고 보호해주심에 새로운 아침을 맞았습니다. 우리 환우들 오늘은 어제보다 훨씬 기운 돋고 컨디션 좋은 하루 맞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특히 환우들의 신체적 고통을 줄여주시고 평강한 육체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암환우들이 지금 가장 두려운 것 중 하나는 신체의 통증일 줄 압니다. 부디 그들의 정신을 흐리는 통증 줄여주시고 가벼운 약으로 충분히 제어될만한 통증만 주소서. 점차 치유와 회복이 되면서 모든 통증 가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브라이언 오코너'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대장암 오랜 항암치료 일단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긴 항암의 여정을 할 수 있도록 체력과 의지 주신 분은 주님임을 압니다. 지금은 터널 안에 있는 듯 하지만 반드시 빛의 길로 인도하실 주님을 믿습니다. 매일 기도손을 모으는 브라이언 오코너님께 넘치는 축복과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부디 브라이언 오코너님이 완전한 치유를 이루고 영육의 구원을 받길 바라옵니다. 더불어 브라이언 오코너님 가정이 주님 안에서 완전하고 행복함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자녀 슬픔의 눈물 흘리지 않도록 그 마음 위로하시고 주님 보혈로 온 몸 덮으사 몸 속 암세포 박멸되고 신체 장기 온전해지길 간구하옵니다.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이 겨울과 같은 고난 속 인 것 같아도 이 겨울 잘 견디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머지 않아 우리 암환우들의 찬란한 봄이 곧 올줄 믿습니다. 환우들 치료 부작용에 시달리지 않고, 그외 신체적 문제 겪지 않게 하시고 온 몸 치유되게 하소서. 그리고 면역항암제 비급여 소식으로 절망하는 환우들이 없도록 부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우들이 면역항암제를 쓸 수 있어도 못 쓰는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주님 부디 살길 마련해 주소서. 오늘도 주님 보호로 살아가는 연약한 암환우들과 그 보호자들을 지키시고 이끄소서.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