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10.27 09:45 | 조회 120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의 인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 삶이 순간 어지럽고 복잡할 지라도 그 매듭 풀어주실 분은 오직 주님 뿐 임을 압니다. 부디 우리의 어려운 사정 살펴주시어 암환우들의 치유와 회복을 이루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암환우들과 가족들의 삶을 이끄소서. 어떠한 고난도 주님 붙잡으심으로 이겨내게 하시고 암 환우들이 치유와 회복의 길 걷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 환우들 통증 관리 잘 되게 하시고 통증의 원인을 제거하여 주소서. 이 모든 육체 고통의 근원이 암 때문임을 압니다. 부디 고통을 제하시고 암치료가 순적히 되도록 이끄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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