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 5일째 내리 받으시고 , 일요일부터 부작용 심하셔서 거의 드시질 못해요 ㅠㅠ
하루하루가 아슬아슬해서 너무 무서워요 ㅠㅠ
편도암이시다 보니 방사선 준비로 발치 하시고 씹지도 못하시고 ,,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역정만 내시고 ㅠㅜ
그 힘든 몸 어찌 이해할까 싶다가도 ,,
임산부인 저도 같이 못 먹고 지켜보자니 너무 괴로워요 ㅠㅠ
어제 영양제 하나 맞고 오시고 오늘은 기운 좀 차리시고 기대 앉아 티비 보시는데 ,,
오늘 드신게 죽 세숟갈이 전부에요 ...
벌써 일주일새에 6키로가 빠지셨는데 ....
이렇게 안 드셔도 괜찮을까요 ??
먹는게 괴로우신데 계속 강조하는 것도 힘들게 하는거 같고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