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찬바람 부니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요..

러브럽
2021.10.29 02:25 | 조회 617

엄마 돌아가신지 2년째이고 11월에 돌아가셨거든요

찬바람 불어올때마다 엄마와 추억이 떠오르네요

아파했었던 모습까지도 생생하고요

너무 보고싶고 아직까지도 자기전에 맨날 울어요

열심히 산죄밖에 없는데 ..

아직도 하늘은 너무 무심하게만 느껴지네요..

낙엽두 싫구요..

어디 말할곳이 없어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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