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큰 우주이신 주님, 우리 암환우들의 삶이 지금은 겨울일지라도 찬란한 봄을 맞기 위하여 씨앗을 품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이 모든 세상의 섭리를 운영하시고 창조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암환우들의 완전한 치유와 회복을 맡기옵니다. 우리 암환우들 주님 도구로 크게 사용하여 주시고 복음 전도의 문으로 사용하소서. 이들의 뼈를 일으키시고 세우시고 갓 태어난 송아지처럼 건강히 뛸 수 있게 하소서. 지금도 많은 환우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고통과 불편함이 이들의 마음과 정신까지도 넘어뜨리고 있습니다. 부디 주여!!! 눈물로 간구드립니다. 환우들의 몸 속 암이 사라지고 건강케 되는 치유의 역사 이루어주소서.
오늘은 특별히 암 진단을 받아 누구보다 두렵고 공포에 있을 새 환우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여기 있는 모든 환우들이 겪었던 그 처음의 감정을 그들이 오롯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치유의 길 활짝 열어주소서. 그들이 주님 앞에 나아와 기도하게 하시고 여호와라파 치료자 되신 하나님 아버지 만나게 하소서. 이 고난이 곧 축복임을 느끼게 하시고 선한 끝을 주소서.
오늘도 많은 환우들이 힘든 항암치료를 하러 병원에 갑니다. 주님, 항암이 사람을 살리는 과정이게 하시고 환우들이 부작용 없이 치료효과를 크게 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쓸 약이 없어 힘든 상황 오지 않게 하시고 주님 권능으로 우리 암환우들이 온전케 되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 수 많은 암 환우들과 보호자들의 눈물을 모아 주님께 기도로써 올려드립니다. 늘 우리 기도를 듣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