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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후 항암치료도 끝난지 1년 6개월만에 복막전이로 항암치료 20차중 더이상 치료제 들지 않아 항암중단.
스티바가. 월300. 단백뇨증상있어서 기대효과 극히 낮음.
론서프. 월500. 스티바가보다 교수추천.
실비적용여부를 가입보험사 문의필요.
적용가능성 매우 낮음.
복막전이된 상태 매우 악화.
약을 쓰지않는 선택하더라도 틀린답은 아니라는 교수답변.
주변정리할 필요있다는 소견.
시한부선고같아서 치사율과 생존율. 그리고 남은기간 물어보니 생존율 4~5%
남은기간 길어야 2~3개월.
한동안 아무 생각도 나질 않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힘들게 항암치료 하던 남편도 이제는 다 내려놓고 싶다고 하네요.
저에게 희망과 지혜를 나누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