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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직장암3기로 현재 2차항암중입니다.
현재까지 3차에 걸쳐 개복수술을 하였답니다.
1,2차는 임시장루에서 말단장루로 그리고 원발암인 직장암을 제거하기위해 수술장에 들어가 개복하고 상황을 봤을때
장유착으로 결국은 도중에 포기를 하고 못하고 나온 상태입니다.
이번 수술건으로 보험사에 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수술명에 작성한 저것(사진참고) 때문에 암에 관련 수술비 지급이 어렵다는것입니다.
진단금은 이미 청구하여 받은 상태입니다.
직원과 통화를 했답니다.
직원은 복강경으로 장유착 시술로 인한 수술비는 암수술로볼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이야길 전해 주었답니다.
그래서 상황 설명을 했더니 그럼 현장실사를 나와 담당 주치의 소견서를 떼겠다고합니다.
동행에서 보험관련 글을 읽다보니 저희측에서 사인을 해야할 부분과 하지말아야 할 부분들이 있는거 같은데
전문가 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