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11.16 08:55 | 조회 557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어김없이 불러보는 우리의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암환우들 올려드립니다. 암 환우들의 온 몸, 온 마디마디 만져주시고 통증 없게 하시고 사람다운 삶 살 수 있도록 육체의 평안 주소서. 우리 환우들을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고난을 통해 선택하신 주님의 큰 계획을 신뢰합니다. 부디 이 고난의 끝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축복임을 알게 하시고 그 영광 주님께 돌릴 날 오길 눈물로 간구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월봉’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월봉님의 자녀가 수능 잘 치룰 수 있게 하시고 월봉님의 안위를 지켜주소서. 그녀의 따뜻한 온기가 아직 동행에 가득 남아있습니다. 월봉님의 육체가 힘들지 않도록 도우시고 영육의 평안함을 주소서. 월봉님의 자녀가 수능시험을 치는 내내 굳건한 마음 주시고 성령 함께 하시어 편안하게 시험에 응할 수 있는 기적같은 힘을 주소서. 월봉님의 소식을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부디 월봉님이 주님 품 안에 안길 그날 까지 통증 없게 하시고 자녀생각하며 하루하루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부디 손 꼭 잡아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연약하여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 뿐 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들도 결국에는 주님 도우심 없으면 하나도 이루지 못 할 것임을 압니다. 우리 암 환우들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소서. 몸 속에 환우들을 괴롭히는 것들을 소멸해주시고, 잘 먹고 잘 자고 배변도 잘 하게 하시어 오장육부 잘 기능하게 하소서. 그리고 환우의 정신을 관장하는 머리도 맑게 하시어, 주님 부르시는 날이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그날 그 순간까지 육체의 편안함을 허락하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의 뜻 대로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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