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감수성 강한 아드님😥

도도마미 오여사
2021.11.30 00:11 | 조회 1.3k

올해 10살인 큰아들이

오늘 치과에서 어금니 발치를했는데

의료법상 발치한 치아는 병원에서 폐기처분 해야한다고 주질않아 사건의 발달이 되었습니다 ㅠ

그동안의 유치들은 집에서 빠져서 보관함에 다 보관을 하고 있는중인데

병원에서 이빨을 못가져간다는말에 병원에서도 울고 집에와 잠들기전에 생각나서 또 혼자 울고있더라구요 ㅠ

어금니가 누워져있길래 깜짝 놀라 병원에 대려가 검사만 하려던걸.. 아랫니가 다 나온상태라 그렇게 된거라며 병원에서 그냥 빼버리셔서 당황스런와중에

이빨도 못가져간다하고 ㅠㅠ

병원에서 사진찍어 간직하자 하고 진정시키고 왔는데

자기전에 그렇게 우는 아이를 보니 내가 잘못한거같아 너무 속상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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