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포레스트한방병원 후기 추가

효나
2021.11.30 16:16 | 조회 7.9k

포레스트한방병원에대해 올린글이 주관적이고 개인마다 입맛이 다르다하여 제가 가서 찍은 사진 말고 남편이 배식하고 찍은사진 추가로 올립니다. 싱겁고 짠게 문제가 아닙니다.

안그래도 입맛 없고 기력이 떨어진 환자들이 양질에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하고 보기에도 음식 상태 좋아보여야 환자들이 먹고싶은 마음이라도 들텐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거에요.

부페식에 마감시간 다되서 음식들이 마르고 국은 퍼져서 죽같이 된걸 떠나서 일찍 갔다한들 손가는 음식이 있었을까요?! 전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아닌 다른 어느 보호자가 봤었어도 속상하고 화가났을꺼에요. 그리고 병원에서도 이런 부분들은 개선 되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적어도 1주일에 한번 정도는 환자가 식사를 잘하고있는지 음식 상태는 괜찮은지 확인해야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환자는 차라리 병원밥이 더 낫다고하는데 주관적인 후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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