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7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1.12.03 22:01 | 조회 991

2021년 12월 3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72회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 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없도록 하소서.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아미아님 ]

하나님 아버지 항암받는동안 부작용 없이 잘 견디게 해주시고. 항암잘끝내서 앞으로 잘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손발이 많이 저립니다. 머리도 많이빠져 마음도 아픕니다. 이런 통증 부작용 없애주시고 중간 검사결과에서 전이나 재발이 아니게 깨끗하게 나오게 하여 주시옵서사. 그리고 우리 2살3살 아가들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합니다.엄마의 손길로 끝까지 잘 키우고 싶습니다. 엄마가 이런상태라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힘들어 합니다. 3살짜리 우리 딸은 벌써부터 눈치도 엄청빠르고 모든상황을 이해 하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심리적으로 불안정 합니다.엄마한테 다가오고 싶어도 아프다는걸 알고. 조심스럽게 행동합니다. 어리광피고 사랑받아야 할 나이에 눈치만 봅니다… 너무 속상하고 안쓰럽습니다. 근데 또 겉으론 밝은척을 합니다. 빡빡 민 머리여도 우리엄마 이쁙다고….마음이 넘. 아팠습니다. 겉으론 밝은척 합니다. 3살짜리 아이가 어찌 이럴수 있을까요 ..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아이들 하나님의 두눈과 손으로 지켜주시고 저 때문에 힘든 우리남편 회사에서라도 스트레스 안받게 도와주세요. 하나님께서 지난날을 돌이켜보고 앞으로 더 열심히 감사하며 살라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거라 생각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의로운 손길로 저를 만져주세요. 앞으로 더열심히살고 베풀며살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픈거 깨끗이 나아서 우리 가족 모두다 행복하게 살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되게하여주세요.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치유의 하나님,기적의 하나님~언제나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양주안개꽃님께 다시 치유의 기적을 주셔서 수술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잘먹고 체력을 길러 두번나눠서 하는 수술에 지치지않게 하시고 나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채원이도 수술이 잘되어 어린 딸이 잘 이겨 내게 해 주시옵고 마리한나님의 살이 조금 쪄서 다시 기운차리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건강해져서 주님이 주신 소명

복음전하는자로 나아갈 수 있는 귀한 사명 감당케 도와주시옵소서.의정부하림이 아빠에게 강하고 담대함을..볕든날님께 원만하게 이사할수있게 모든 일의 주관을 맡아주시고 삶의전환점님 부군이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수술이 성공적으로 마쳐서 감사할수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초록물고기아버님 젤로다 부작용이 나아지셔서 힘드시지않게 해 주시옵고 헌댁님 부군도 항암 잘할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뉴사랑님 방광염이 빨리 나아 걱정 덜게 해 주시옵고 다둥이맘입니다의 고통을 덜어 임상도 잘 받게 하시고 기적처럼 치유하게 하옵소서.

걱정말고 힘님의 부군께서 항암중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잘이겨내게 담대함 주시고 아빠에게 치유의손길님께 위로와 새생명의 감사가 넘치게 하옵소서.비록 카페는 떠났지만 아버님을 통한 주님과의 관계회복에 감사하는 딸이니 주여~~그 맘 크게 쓰임받길 원합니다.

봉수니님의 어머님 퇴원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전보다 더 건강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친정할머님께 다시 한번 서서 걸을 수 있는 은사 주시옵소서.오늘 입원하신 아빠에게도 함께하시고 어제부터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셔서 뇌전이 의심스러우시다 합니다.주님 오늘부터 처방받는 약 드신 후 머리 통증 다 사라지게 해 주시고 뇌전이는 아니길 간절히 원합니다.주님~저희 아빠에게 더 이상의 고통과 통증은 주지마시고 저에게 그 고통을 주시옵소서.달게 받겠습니다.입원 해 있는 나흘동안 병원서 케어 잘 받아 다시 화이팅하며 항암할수있게 주님께서 강하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저희 남편도 더 관리잘하고 스트레스에서 더욱 멀어져 완치 받을 수 있게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4)

이말씀 붙잡고 주님만 믿고 나아갑니다.주님께서 책임져 주시리라 믿고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축복사랑님 ]

처음으로 기도제목 남겨봅니다.

직장암4기.간전이 72세 아빠 .저는 딸이에요.

8월부터 시작된 항암7차 방사선5회

방사선 후유증으로 살이 급격히 빠져서

현재 34키로 . 하루하루 힘들어하시는 아빠. 화장실도 수십번. 기저귀도 하루 수십개. 제가 직장생활을해서 식사를 못챙겨드려요. 10월초까지는 잘 챙겨드시고 혼자 외출도 하셨는데

마약진통제 복용과 체력.기력저하로

섬망증상이 나타나서 움직이지 않으시려해요.

12월28일 수술날짜가 잡혀있고

이번주부터 수술전 검사는 시작되지만

이상태로 수술진행이 맞는건지 판단이 서질않아요.

너무 못드셔서 속상하고 옆에 계속 케어할수없음에 죄송하고 아빠가 의지를 갖고 힘내주셨으면 좋겟는데 뜻대로 되지않고 짜증만 늘어나는 요즘 기도도 잘 되지않네요.

주님의 뜻을 알수는 없지만 원망도 되고

계속 아빠를 위해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 쟤스민님 ]

딸아이반에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서 오늘 검사받으려고 합니다 결과가 어떠하든 저도 저의 자녀도 잘 넘어갈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뉴사랑님 ]

주님~~~

주님만이 우리의 힘든 투병을 치유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이곳 동행에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서로 얼굴도 성별도 모르지만 각자 겪고 있는 암들로 인해 함께 할수 있는 동행들이 되었습니다

함께 아파하고 함께 울어주고 함께 위로해주고 격려해줄때 마치 형제자매인것처럼 도닥여주고 힘을줄때에 새로운 힘을 얻어 치료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에서 힘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게 치료하고 있는 환우분들

통증과 싸우며 마약성진통제로 버티고 있는 환우분들에게 치료해주실줄 믿습니다.

환우를 위해 애쓰시는 보호자님들에게도 은혜를 주시옵소서.

어린아이들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동행에서 많은 이들이 선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힘겨워하고 있는 환우. 보호자에게 그나눔이 기쁨이 됩니다.

선한 나눔에 은혜를 주시옵소서

저는 항암때문에 힘에 부치는지라 방광염이 생겨서 치료하고 있어요.

곧 좋아지리라 믿고 치료합니다.

오늘도 힘겹게 이겨내고 있는 환우분들 에게 치유를 주실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미카엘라v님 ]

주님, 너무 힘들고 버거운 상황입니다. 아직 집도 없이 작은 월세방 살이 그리고 어려운 가정형편에 엄마, 남동생은 일자리를 잃고 저 혼자 가정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엄마마저 암판정을 받아 너무나도 마음이 힘들고 괴롭습니다. 최근에는 그냥 세 가족 다 같이 세상을 떠날까 이런 나쁜 생각도 했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집이야 이 추운 날씨에 작은 방 한 칸이라도 가족이 따뜻하게 누워 잘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다행이지만 엄마 아픈 병은 제가 어떻게 같이 짊어질 수가 없네요.

평생을 가난 속에 고생만 해온 저희 가족을 가엾게 여겨주시어 엄마 병만이라도 주님 안에서 이겨나갈 수 있게 힘을 주세요. 이렇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가 무너지지 않게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환우분들께도 주님께서 자비를 베푸시어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고양서연맘님 ]

치유의 하나님 기도드립니다. 먼저 이 소중한 공간에서 기도를 드릴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투병 중이신 환우와 환우가족분들 두루 살피시어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특히 힘들게 투병 이어가고 있는 행복한 준희맘님, 열혈생활인님,서윤맘1102님, 바람나그네님, 꼬마와동윤이님,형설지공님, 헌댁님,백마탄환자님, 고래힘줄님,범이야님,이쁜걸용님,살찐냐옹이님,생강맛우유님을(이외에도 제가 다 기억못하는 환우님들을 위해 더많은 치유의 은혜간구합니다.) 위해 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투병중인 가정(준이, 채원이, 불꽃의 반짝임 따님 등)에도 치유의 축복을 한없이 내려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환아들이 건강히 자라 주님의 뜻을 선하게 펼칠수 있는 빛과 소금이 되게 해주세요.

항상 나눔이 무엇인지 몸소 실천하시는 대나무숲님,기도하자님, 군산똘이아빠님,이기자후후님, 위본 야아츠님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주님 불쌍한 저희 남편을 위해 기도합니다.

엎드려 빌고 또 빕니다. 마지막 급여 항함제의 내성으로 치료의 의지를 잃은 남편을 도와주세요

한번도 의지가 약한 소리를 한적 없던 남편이 먹지도 않고, 말도 않고, 점점 차가워만 집니다.

두렵고 또 두렵습니다. 주님이 정하신길 선하게 따르겠다 매번 다짐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저희 남편이 치료의지가 살아나 임상통과 되어 임상이 잘 맞아

또하나의 새로운 길이 열릴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서로 표현하지 못하고 숨죽여 우는 사랑하는 저희 아이가 마음이 많이 상하지 않고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생활할 수 있도록 강한 마음 주시길 믿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치유의 하나님, 기적의 하나님 당신의 은혜와 축북을 굳게 믿습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어깨수술 잘 마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저도 받은 은혜 베풀며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항상 손붙잡아주시고 절 포기하지말아주세요. 우리가정 주님의ㅇ보호속에서 살게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가끔 눈물나고 슬프기도하지만 이겨내고 승리하게 해주세요. 아시지요 하나님. 주님의 자녀로 이땅에서 더 오래살다 갈수있게 고쳐주시고 보호해주세요. 내년 질병휴직도 잘 되게해주세요.

동행 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실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썸머15님 ]

우리의 모든 어려운 상황을 아시는 주님. 오늘도 함께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걱정과 근심 두려움 다 내려놓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께서 하심에 집중하게 해 주시옵소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님의 손으로 구석구석 터치하여 주셔서 완전한 치유의 역사가 이뤄지게 해 주시옵소서. 3일간의 금식기도중에 있습니다. 금식기도 중에 주님께서 내게 주시는 음성을 꼭 들을 수 있는 능력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일들을 이루어주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tlsql6523님 ]

하나님 아버지 자궁내막암 수술을 앞두고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복강경으로 진행하다 안되면 개복수술한다고 하시니 더 두렵습니다 주여 부디 복강경으로 끝날수있게 해주시고 자궁적출로 마무리되게 하여주시고 항암 방사선치료는 아예 않게 해주시옵고 치매걸린 엄마는 딸이 아픈것도모르시고 하루종일 딸도 못알아보시고 컨디션이 롤러코스터처럼 분노와 좌절과 초조함속에서 지내고계십니다 위암으로 형부돌아가신지 1년도 되지않아 다시 제가 암선고를받았습니다 부디 이가정 살피고 돌봐주셔서 좋은결과 주시옵소서 세상 믿을이하나없고 오로지 주님만 믿고 의지합니다 주여 돌보아 주시옵소서 온전히 아버지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우리주 예수이름으로 받들어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힘들때만 기도글 올리는 저를 용서하세요

하나님의 기적이 저희는 물론 4기환우분들에게

닿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수술후하는 내시경에서 용종을 제거하였고

조직검사를 하고 다음주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디 아무일이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피검결과 간수치가 올라가고 호중구 수치는

떨어져 더욱 걱정이됩니다.

이번 검진에 이상이없으면 큰아이가 여행가고

싶다고 했는데...큰아이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제발 오래토록 함께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은혜 잊지않고 늘 배려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저희를 꼭 기억해주시고 고양서연맘님.꼬마와동윤이님.헌댁님.백마탄환자님.서윤맘님.힘내자남편님.빨리제자리로님.범이야님.행복한준희맘님

바람나그네님.묵은꽃처녀님...그외 힘든투병과정을 이겨내고 계신 4기분들에게

치유의손길이 닿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죄인 주님께 감히 기도드립니다.

무거운 마음에 통곡이 멈추질않습니다.

주님께 엎드려 눈물로 기도드리는 동행분들의기도에 저역시 같이 울며 기도드립니다.

주님..주님의 큰뜻을 저희가 감히 읽지못해 저희의 기도만 드리지만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내려주실응답이

결코 저희들의 기도와 다르지않음을 믿습니다.저는 감히 주님의은혜에감사하지못하구 마음의 길을 잃고 헤매였습니다.추하고 가난한 마음제마음을 주님께서 다시한번 채워주시고 다독혀주시리라 믿고다시

초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내려주신 이 십자가 감사하며 지고갈수있는힘을 더해주실것을 믿습니다.두려움하나없이 주님께 가는길

기도하며 걸을수있게해주십시요.

이 어두운마음에 내려주신 빛하나 희망을위한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제가 해드릴껀 기도뿐이지만 주님의은총과 기적이더해져 그분의 숨결에 평온함을불어넣어주십시요.

그분의 정직함과신실하심을기억하시어그분의 고통을 걷어가주시리라 믿습니다.

수많은동행분들이 치병중이십니다.

주님이함께해주시길기도드립니다.

아직어린아이가있으신분들에게 치유의기적과은총을내려주십시요.

준희맘.살찐냐옹이님.에비츄맘.덕구맘고님.찐준맘.안데르센님.브라이언님.하람이네님.아미아님가정에 축복을 내려주십시요.항암중인환우분들위해기도드립니다.미친산도님.잘키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군산똘이아빠님.신샘님.조용님.김옥수수님.이쁜걸용님.뉴사랑님.고양서연맘님.꿀벌님.마중쟁이님.또이맘님.나는지호맘님.오래살꺼야님.겨울처녀님.범이야님.금송님.다둥이맘님.사탕엄마님.백마탄환자님.헌댁님.형설지공님.소줄자줄자님.은서주맘님.존버님.

한분한분 불러드릴순없으나 치병하시는동행분들모두에게 치유와은총과축복을내려주시리라믿습니다.어린 환우분들을 위해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잠깐주신 시련을 이겨내고건강한삶을내려주십시요.

좋은소식을들으신은짱님. 간짱님을위해감사기도드립니다.

뚱냥님.쭈내꺼님이겨내불문되주님도 건강히 주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수술을앞두신 남양주안개꽃님.채원맘님을위해

기도드립니다.완치되셔서일상을누리시길간절히기도드립니다.

주님께 감히 기도드릴수있는시간을 허락해주신야아츠님에게 주님의 축복과은총을기도드립니다.주님의 말씀을전달해주시는 마리한나님의 건강과행복을기도드리고이기자후후님의주님말씀에깊이감사드리며그분의건강과행복을기도드립니다. 준이와함께님의준이의 좋은결과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늘 은총내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빠에게 치유의손길님이 건강한 하나님의 자손을 생산하시길 기원드립니다.늘좋은아침을열어주시는 소백산님 감사합니다.

타이앤님.내가 이긴다님의쾌유와완치를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품에 안기신 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평온히 주님께안기시어 동행분들을 살펴주시리라 믿습니다.

제주변에 어리석고 죄많은저를 위해 애써주시는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그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 살수있도록허락해주십시요.

월봉님에게 주님의 은총과 기적을간절히 기도드립니다.그분의 헌신을 기억하시어 축복하여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

내쉬는 숨결에 주님의 손길을더해주셔서

평온함을 허락해주시고그분의손을잡고 오래오래기도할수있는삶을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저는 한낱 죄인이지만 힘겹게 걸어온 삶내내 그래도항상주님께향하던 말걸음을 기억해주시어 저의 기도에응답해주시라믿습니다.

두려움도 서러움도없이 주님께 걸어가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남양주 안개꽃님 ]

주님 동행에 환우분들에게 치유에 기적을 보게해주십옵소서 치유되어 주님에 말씀 전하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기도하자님 아버님이 많이 힘드십니다 주님에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어 치유되게 해주옵소서 자녀분들과 행복한 시간 허락해 주시옵소서 주님 23일날 1차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 수술 잘 받고 회복하여 2차수술도 잘 받을수있게 주님 허락해 주시옵소서 저는 주님이 계시니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이 뜻에 따라 해결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오직 주님만 따를거라 고백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희망을 위한님 ]

주님..

이렇게 두손 모아 간절히..간절히 기도합니다.

수많은 간절함과 소망과 바램이 있습니다.

제가 그 많은 욕심을 원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주님의 자녀로 받아들여 주셨기에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기도할수 있는 시간을 주신것도 감사함으로 이렇게 또 욕심 부리며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 아픈이들의 고통을 모두 없애달라는 말은 감히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감당할수 있는만큼의 고통과 시련을 주시고 그 힘듦 안에서 이겨낼수 있는 힘을 부디 내려 주소서.

제발 저희가 주님께 웃으며 편안히 다가갈수 있도록 여유로움을 주소서.

제발 저희들의 고통과 통증속에서도

편안히 숨을 쉴수 있도록 그 공기를 허락해 주소서.

많은이들의 울며 외치는 이 기도를 들어주시어 주님의 울림으로 치유와 사랑과 은총 베풀어주소서.

한명한명 호명할수 없는 수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자녀들이 지치지 않도록 끝까지 그손 놓지 않고

기도할수 있게 함께 기도할수 있도록 주님께서 다함께 품어주소서.

1년 가까이 항암도 못해 일상도 힘들어하는 나이 50이

다 되어가는 나쁜딸을 위해 이 추운날에도

매일 새벽기도와 저녁예배에 이어 10년도 넘게

단 한번도 끊이지 않고 릴레이 기도와 중보기도를 하시는

저의 72세 되신 어머님의 건강을 지켜주시옵고

그 정성의 기도 들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막내딸로 또 거두어주신 저의 열혈생활인 동생의 치유와 가정의 행복에 축복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들 지켜주시옵소서.

비록 저의 기도가 미흡하나 함께 기도 할수 있도록 해주신

야아츠님께 감사드리며 야아츠님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과 축복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 바라는것만 많은 욕심 많은

죄인이지만..

주님께서 이 모든것을 알아주시고 생각하시고 내려주시리라 믿고 따르며 기도합니다.

남은 저의 시간 묵묵히 주님께 따르며 걷겠습니다.

그길에 두려움 없도록 환환 등불이 되어 밝혀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열혈생활인님, 희망을 위한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동행에 마음이 아픈 이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살피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기도에 아멘으로 화답한

쟤스민님, 사랑햇님님, 금송님, 반드시내가이긴다니, 대순이맘님, 볕든날님, 뉴사랑님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