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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가 있다보니 이것저것 알게되는 정보가 산더미입니다..언니가 항암에만 의존하기는 그래서 정보를 찾다가 유전자검사를 통하여 유전자를 분석하고 암 극복방법을 모색하는 문창닉선생님 유투브를 보여주더라구요.
그러나 암환자를 위한 갖가지 정보들이 산발하고 있고 조병식샘 강의도 괜찮아 한번 면담갔다가 암줄기세포억제약과 또다른약을 오십여만원어치 사고 한봉드시고 토하셔서 못드시고 계십니다.
사태가 이러니 또 다른 접근법의 선생님을 만나보자고 하는데 아빠가 체력도 많이 떨어졌고 검사비용만 또 한가득 들어가는건아닌지. 아님 거기서 먹으라는 약이 한가득일지 머뭇거리게되네요.
의원이라는 이름이지만 요양병원같던데 이용하신분들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