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느새 두 번의 항암만 남겨두고 계세요.

좋은식단만
2021.12.14 13:51 | 조회 362

지긋지긋한 항암, 그래도 시간이 가긴 가네요.

아버지는 위암 수술 후 살이 많이 빠지셨어요.

이런 저런 식단 신경 써드리고 있기는 한데 살이 붙진 않으시네요.

걱정스런 부분인데 다른 분들 이야기 보니 비슷하신 것 같더라고요.

무사히 끝까지 마치시고 내년엔 아주 아주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순간도 힘들게 항암 진행하고 계신 분들, 그리고 가족분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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