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7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74회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E'en though it be a cross
That raiseth me
Still all my song shall b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난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목회자의 실수로 또 다시 믿는 자들이 손가락질 당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를 주님 앞에 겸손케 하시고,
정직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회개하는 자 되게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기도하자님의 아버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고통과 통증이 없도록 하소서.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1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밀크초코님 ]
은혜에주님!
저는 수술을 감사하게도 무사히 마치고 이제 조직검사결과를 기다립니다
주님 도우시고 허락하셔서 후유증과 부작용없이 깨끗케 하여주시옵소서
저로 인해 낙심하는 사람이 없게 하시옵소서
항상 가장 좋은것으로 응답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범사에 감사해요님 ]
아멘~
이번주에 아버지 항암6차 끝내고 중간 팻CT검사 있습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주님~간절히 바라고 기도 드립니다.아멘
[ 꾸꾸시님 ]
저는 선항 12차 직장수술 후항 1차 폴폭스 맞있습니다
주님오신 이브날 pet ct 찍을거구요
주님이 오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온누리를 비춥니다
비록 지금 상황은 좋지 않지만
영과 육이 건강해저서 오래도록 주님 찬양하게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
다시 힘든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은 의미없다고 해요
이번 2차약으로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제발 저희를 지켜주세요
부작용보다는 효과가 더 나타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더더 낮은자세로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4기환우분들에게 치유의기적을 내려주세요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손발이 너무저려서 불편하지만 이겨내게하시고 감사함으로 열심히 살게해주세요. 옥살리 빼고 젤로다만 복용중인데 젤로다가 일 잘해 다시는 암으로 고통받지않게 재발전이없이 일상살수있게해주세요. 질병휴직 연장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무문제없이 1년더 휴식하고 건강해지게 다시복귀할수있게도와주세요.주님의 자녀로 살게해주세요.가정의 평화와건강행복도 지켜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살아계시고 저희와 늘 함께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고양서연맘님 ]
치유의 하나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지금 좋지못한 결과로 낙담하고 몸과 마음이 지치신 환우들을 어루만져주시고 그들에게 희망과 소망 용기를 품을수 있게 해주세요.
특히 힘든 투병 과정중에 있는 4기 환우들에게 체려과용기 허락하시어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증거 되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투병중인 어린 환아들의 투병중 고통을 하루빨리 걷어내시고 어루만져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치유의 하나님 의료진들에게 지혜와 따뜻함 평안을 주시어 환우들과 보호자들에게 그힘을 잘 발휘 할수 있도록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
임상을 앞두고 있는 남편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단백뇨와 혈압이 잡히지 않아 임상결정이 힘들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발 불쌍한 저희 남편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시길 간곡히 기도합니다. 이제는 간에 있는 암으로 통증도 견딜 수 없게 되어 진통제가 없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또한 치료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더 극한 상황에 몰리지 않고 무탈히 치료잘 받을 수 있도록 엎드려 기도합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길을 찾고 암세포종양과 통증이 줄어드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작은 등불이 켜지기를 기도합니다.
[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님 ]
아멘, 아버지가 다음주 월요일날 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식도암 4기에 수술 불가라는 말은 들었지만 .. 항암이라도 가능하시길 기도해봅니다. 하느님 제가 남들을 위해 봉사한 시간들이 아버지를 낫게해주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 해주소서. 그리하여 더욱더 남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가 되겠습니다. 아멘
[ 순천님 ]
딸이 대장암4기 12회 항암하고 3개월후 시티찍어 관찰한다고 합니다
자궁에 혹이 보여 6개월후 초음파검사 한답니다
딸이 사랑 많으신 주님을 알기 원합니다
치료의주님께 의지하고 구원받고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반드시내가이긴다님 ]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이제 마지막항암을 마쳤습니다
아직까지 손발도 아리고 저리고 힘듭니다
27일 CT촬영이 있습니다
그동안에 치료과정이 잘되어서 결과가 잘나오길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아버지를 믿고 기도드릴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동행에 계신 환우님들 기도 들으시고 응답주실것을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아버지
저의 기도가 하나님께 닿을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 예수님이름으로 오늘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님 ]
저희에게 언제나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려고 예비하여주시는 주님을 믿습니다..그러나 연약한 저희는 쉽게 무너지고..주님의 뜻을 반하여 행동하기도합니다..죄인된 저희의 고백을 받아주시고..용서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이시간..주님앞에 엎드립니다..저희가 납득할수없고..받아들이기도 힘든 상황을 맞이한 고양서연맘님..헌댁님의 남편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주님..어찌하여 힘든 길을 또주 주셨는지요..여기서 더이상 어떻게 견디어야할지 막막합니다..그저 눈물만 나오고 막다른길에 온듯이 답답합니다..주님..보고만 계시지마시고..일하여주시옵소서..역사하여주시옵소서..주님을 원망하지않고 주님만 온전히 의지하오니..헌댁님과 고양서연맘님을 붙잡아주시고..주님의 뜻대로 간구하며 주님앞에 나아오게하여 주시옵소서..
남편분들의 불안하고, 낙심된 마음을 위로하여주시고, 남은 치료의 기회를 허락하여주시사 새희망을 가지고 다시 치료에 임할수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또한, 보호자들의 육체의 건강을 지켜주시사.. 지치지않게 붙잡아주시옵소서..정신적으로도 많이 힘이들어 낙심되고..막막합니다..주님 그마음을 위로하여주시사..오늘이후부터는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이기자후후님 ]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우리들의 절대주권이신 하나님. 저희를 낮추고 겸손하게 하여 결국 복을 주시기 위해 저희르 광야로 던져주시는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잊지않고 부르짖고 그 명령을 기억하고 따르며 주께서 저희와 항상 함께 계심을 알게 하신 당신의 완전하고 좋은 계획을 신뢰합니다.
하나님 아내가 병고로 천국을 간것도 힘든데 남편마저 암에 걸려 어린 자식이 홀로 남아야 하는 사람, 자식이 감기만 걸려도 무너지는것이 부모의 마음인데 그 어린것들이 암에 걸렸다는 하늘이 무너지는 상황을 겪어야 하는 가엾은 부모, 서너번만 겪어도 몸과 마음이 녹아지는것 같은데 끝도 없는 항암을 해야하는 4기 환우들, 4기 환우인것만으로도 두렵고 힘든데 통증까지 겪어야 하는 갈곳 없는 환우들. 주여 우리는 도대체 어찌 하여야 하는것인지 주여주여 부르는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지켜주실것을 간절이 소망합니다.
끝내 저희에게 복을 주실줄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겪는 이 힘든 시간은 잠시는 고난이나 그 끝은 축복임을 믿고 있습니다. 주의 명령에 순종하고 주를 저버리지 않는 우리의 믿음으로 주께서 준비하신 만나를 만나게 될줄을 알고 있습니다.주님 제발 한말씀만 하여 주세요. 너희가 모두 나으리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모든것을 다 이루실수 있는 주님의 절대 주권밖에 우리가 갈곳도 만날자도 없습니다. 오직 저희를 살리실수 있는 모든 권능이 주께 있음을 알고 나를 버리고 예수를 내안에 담아 사는 절대적 순종으로 우리의 삶을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저희의 죄를 잊고 깨알만한 저희의 믿음만을 기억해주실 사랑이신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기도 올립니다. 아멘.
[ 희망을 위한님 ]
저희를 사랑하시는 주님..
생명의 주인이시며 마음의 치료를 해주시는 주님께 오늘도 의지하며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가 이렇게 매달리며 붙잡고 기댈수 있는분은 오직 주님뿐입니다.
우리는 매일 고통과 통증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 힘겨운 시간을 쉼없이 달려가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의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질병과 고통 가운데 암으로 인해 통증과 괴로움을 겪고있는 저희 환우들을 보살펴주옵소서.
그 곁을 지켜주는 보호자와 가족들의 아픔과 마음을 헤아리시어 다독여 주옵소서.
고통과 통증과 마음의 힘듦으로 지친 동행의 4기 환우분들께 부디 주님만 바라보며 지치지 않도록 끝까지 소망을 품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여주옵소서.
주님께서 저희들을 위로하셨듯이 미흡하지만 저희들의 간절한 소망 들어주시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아십니다.
제게 얼마나 간절한 존재인지를..
힘들고 아프다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 고통 이겨낼수 있는만큼의 힘을 내려주옵소서.
저와 또다른 동행의 아픈 환우들을 거룩하신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어 부디 치유될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 베풀어주소서.
기침과 통증에 시달리어 먹는것도 힘들지만 한발한발 주님께 다가가는 저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어 주님께 가는길 두려움과 고통 없이 기쁘게 다가갈수 있도록 마음의 평온과 위로를 내려주옵소서.
기침을 멎게 해주시어 조금이라도 편히 호흡할수 있도록.
통증을 멈추게 해주시어 제스스로 준비할수 있는 시간들을 허락해주소서.
저를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시는 어머님과 가족들의 건강과 앞날을 보살펴 지켜 주옵소서.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의 항암이 꼭 효과가 좋아 복막의 암들이 사라지고 치유되어 좋은 결실을 맺어 앞으로 젊은날의 행복을 되찾아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분한분 호명할수 없는 수많은 동행의 환우들과 보호자들과 두려움에 가득찬 4기 환우분들의 기도와 소망 들어주시어 치유의 희망과
육체의 평온과 마음의 안식 내려주옵소서.
소식없는 월봉님께 기적과 힘을 내려주소서.
간절한 저희들의 기도를 하나님께 울림 전하며 중보기도 해주시는 야아츠님의 사업에 번창함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가정의 행복과 축복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과 아름다운 동행 카페의 도움으로 제게 너무도 소중한 열혈생활인 동생의 인연을 맺게 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저의 동생과 함께 두손 맞잡고 오래도록 동행분들의 기도 함께 할수있도록 사랑과 은총 내려주소서.
나약하여 죄많고 너무 많은 욕심의 기도지만
주님께서 응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주 예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랑콩님 ]
하나님 아빠가 요즘 많이 불안해 하십니다..항상 마음에 함께 하셔서 불안함 잊게 하시고 아주 마음편하게 잠도 푹주무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의 믿음이 더 커질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부디 아빠 주위에 좋은사람들만 있을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죄인 감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는 나약하나 저의기도만큼은 나약하지않게 힘을주십시요.
서러운통곡이 멈추지않치만 기도하는손을 내려놓치않게 해주십시요.
주님의 큰뜻을 믿고 두려움도 서러움도 걷어가주십시요.
저에게 내려놓을수있는 용기를주십시요.
남은삶 주님께 기도하며 걸을수있게해주십시요.
저는 나약하여 주님께 구차하게 매달려기도드릴수밖엔 없습니다.
저의 울며 엎드려드리는기도를 외면치말아주십시요.
주님..저의희망을위한님을위해눈물로 기도드립니다.거듭된 기침과가래에식사도못하시고 통증에 잠을설치시는이분의고통을 걷어가주십시요.
신실하시고항상 정직하시고
베푸는삶을사시는이분의선행과믿음을기억하시어 치병의 고단함과 외로움을걷어가주십시요.
힘겨운 와중에도 동행분들을위해 기도드리는 이분의 손을잡아주십시요.
제발 이분의 손을잡고 오래오래 기도하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주님 고통과슬픔에 주님을 찾는 동행환우분들의 기도에 응답해주십시요.
살얼음판을걷는것같은삶을살고있는보호자분들의고단함을걷어가시고그분들의바램에 응답하여주십시요.
고양서연맘님.형설지공님.헌댁님.채원맘님.불꽃의반짝임님.걸어보자숲님.소줄자줄자님너무힘든와중에계십니다.제발치유의길을열어주시고 주님의놀라운 은총으로 응답받길기도드립니다.
치병중인환우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준희맘님.살찐냐옹이님.브라이언님.안데르센님.덕구맘고님.찐준맘님.에비츄맘님.하람이네님.조용님.김옥수수님.내사랑카이님.내사랑순둥이님.40년은더건강하게님.미친산도님.내가이긴다님.오래살꺼야님.겨울처녀님.범이야님.신샘님.우후웅님.다둥이맘님.백마탄환자님.은서준맘님.금송님
날고싶은영혼님.타이앤님.마중쟁이님.뉴사랑님.남양주안개꽃님.코닷쿠님.윤태짱님.이쁜걸용님.티투알님.나는지호맘님.블루레나님.잘키님.골골백녀님.사탕엄마님.존버님.꿀벌님.테디베어1님.당산타이거우즈님.모두치유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일상을누리시는 쭈내꺼님.뚱냥님.환희님.도도마미오여사님.은짱님.군산똘이아빠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이겨불문되주님.모두더이상병마에 시달리시지말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기도의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야아츠님을 위해감사기도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을전해주시는마리한나님의 건강과행복을기도드립니다.
준이와함께님의 주님말씀에감사드리며가정에 은총내려주실것을믿습니다.
이기자후후님의 기도문에 항상감사드리며 그분의건강과행복을기도드립니다.
한분한분 일일히 불러들이지못했지만 동행의모든환우분들의 완치와평온을위해기도드립니다.
보호자분들의 헌신과희생에 존경을드리며 주님 품에 안긴 환우분들의 평안을기도드립니다.
저의 겨자씨만한 기도에 동행분들의 큰기도가 보태져 주님귀에닿아응답받으리라 믿습니다.
월봉님의 평온함을 기도드립니다.
주님...저희의 기도가 주님의 큰뜻과 다르더라도 주님께서 들어주시고 응답주시리라 믿겠습니다..어리석은저를위해 애써주시는주변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은혜갚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주님께오래오래기도하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하나님 아버지 지난 일주일도 저희들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뭘 가장 잘하는지 또 그걸 동행가족들과 나눌수 있게 깨우침 주시고 실천하게 해 주신 주님~~작정하고 주님을 찬양 하오니 저의 작은 재능을 크게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번주도 희망의 글이 있는 반면 슬픈 상황이신분들도 있습니다.
주여~~낙담한 마음을 위로 해 주시고 주님의 계획하심을 감사할 수 있게 기적을 주시옵소서.이제 다시 치료 해야하는 환우분들.치료중인분들 위중하신분들..주님께서 일일이 심방하여 그 마음을 위로 해 주시고 피묻은 손으로 어루만져 나음을 허락하옵소서
특히 가족과의 이별을 앞둔 동행님들께 위로 하여 주시고 우리가 이 생에 삶이
다~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소명을 갖고 후회없는,멋진 시간시간들을 보낼수있도록 주님께서 그 마음들을 움직여 주시옵소서.
주님~~우리 어린 자녀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주께서 안아 보듬어 주셔서 작은 몸으로 치료를 받으며 힘든 병마와 싸우는 어린 생명들을 주께서 책임 져 주시옵소서.
간호하는 부모들의 마음도 위로하시고 주께 부르짖는 그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 걱정되는 저희 아빠를 기억 하시고 두통이 빨리 사라져 항암을 다시 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할머니께서 퇴원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주님께서 부르실 그 날까지 기도하는 노모의 간구를 들으시고 노모의 기도가 이루어져 응답받길 원합니다.
내 모든걸 아시는 주님.감당할 만큼의 고통만 주시는 나의 주님..또 승리하며 찬양하며 감사함이 넘치는 12월이 되길 원하며 이 모든 말씀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써니텐99님 ]
하나님 아버지
이번주도 무사하게 엄마랑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엄마가 주님 말씀 붙잡고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게 하여주세요.
PCN과 장루 수술로 낙심하고 많이 우울하고 있는데, 그 마음 매만져주사,
주님이 주신 평안과 위로가 가득하게 하여주세요.
식사를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식사를 할 수 있게 식욕이 돌아오게 하셔서 예전처럼 음식을 맛나게 먹을 수있게 은혜내려주세요.
남은 시간이 얼마일지는 모르나 가족들이 엄마를 사랑으로 간호하게 하시고
엄마가 가족들의 사랑을 많이 느끼고 위로 받게 하여주세요.
이 모든 것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은 아버지 하나님을 오늘도 바라보게 만드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주님께서 행하신 모든 치료계획에 맞춰 오늘 이유경성도가 6번째 항암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쉬지않고 살아계심을 역사하시고...
치유의 손길을 이유경성도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루만져주실줄로 믿습니다...
믿는자의 기도는 그 믿음으로 그대로 될 줄로 저희는 믿습니다.....
주님.... 이유경 성도의 몸에 있는 암세포들을 주의 이름과 그 능력으로 깨끗하게 없애주길 원하옵니다....주여 붙들어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어리고 약한 우리 하람이도 몸이 아파 병원에 있습니다..
엄마의 눈물로 가슴아파하는 어린 하람이기에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가족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우리 하람이의 폐렴을 깨끗이 나을 수 있도록 도우소서...
그리고 어린 자식의 아픔을 지킬수 없어 눈물을 흘리고 마음아파하는 이유경성도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이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받들어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하늘사랑임님 ]
하나님아버지, 아빠 건강위해 기도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루하루 부모님의 건강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피가 나온다는데 하나님아버지 아빠가 다음 검사일까지
잘 관리해서 아무 이상없기를 기도해요
엄마도 내시경검사 아무 이상 없이 검사결과 나오도록 기도합니다 이시간들이 오히려 가족이 하나되고 부모님도 하나님을 믿고 만나는 기회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기도를 포기하거나 멈추지않도록 도와주세요
치유의 손길이 저와 우리 부모님께 그리고 이곳의 아픈자들에게 임하여 낫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열혈생활인님, 희망을 위한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동행에 마음이 아픈 이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살피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