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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초 복강경으로 직장1/3포함해서 20센치 제거했구요.
조직검사 결과 구불결장암3기C로 나와서(임파선전이)
항암 4차 완료했고 다음주 월요일 5차 옥살리 예정입니다.
토요일 저녁부터 발바닥 통증과 함께 양쪽 둘째발톱에 느낌이 좀 이상하더니 어제 50분 정도 걷고뛰고 오늘 보니 발톱이 이렇게 되어 있네요.
회사 특성상 안전화를 좀 신고 다니다 보니 발가락이 좀 들리는 느낌이 있어서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이런 분 계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발가락이 빠지고 나면 새 발톱이 다시 올라오는지요?
발톱 뿌리부분이 살짝 부어있는데 어떻게 관리하면 되나요?
항암 하면서 혈관통 말초신경통 속 울렁임까지 어떻게해서 피해가고 침아가면서 왔는데...
이 발톱 때문에 못 움직이면... 운동 못 하면 답답할 거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