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에게 희망을 주시분 친구나 언니

빈민경섯딸이름
2021.12.21 13:23 | 조회 1.6k

저은 직장암3기입니다 그리고 2년반 골반으로 전이되서 되서 지금까지 함암치로 합니다 24차 기다고 있서요 함암 길어지니까 제가 힘들어 남편필요 시댁에서 말 만 걱정되다고 말은하내요

저은 친정엄마가 하느나라갔서요 이제1년반조금 넘어서요 지금 우울증 에 대인기피증 까지 이서 밖게 나게 실어요 저편이없서요 남편은 애들 이랑 맛있먹은때 저만 방에있서 저은 못 먹니까요 그때진짜 외톨리가 되고 친정 가면 제가먹고싶은 좋아요 김해집에 있면 밥먹기 싫어 혼자서 먹어하니까요 쪽지 많이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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