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7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채원채아맘님댁 채원이를 위해 긴급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2021년 12월 24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75회
O Holy Night
O Holy night, the stars are brightly shining
신성한 밤, 별들이 밝게 빛나고
It is the night of our dear Savior's birth
우리의 구세주가 탄생한 밤이에요
Long lay the world in sin and error pining
오랫동안 세상은 죄악과 실수에 신음했습니다
Till He appeared and the soul felt its worth
그가 나타날 때까지 그 영혼의 가치를 느끼죠
A thrill of hope the weary world rejoices
For yonder breaks a new and glorious morn
희망의 전율에, 지친 세상은 저기 새롭고 영광스러운 기쁨의 새벽이 다가왔음을 기뻐하죠
Fall on your knees
무릎을 꿇고
O hear the angel voices
천사의 목소리를 들어요
O night divine
거룩한 밤
O night when Christ was born
예수가 태어나신 밤
O night divine
거룩한 밤
O night, O night divine
거룩한 밤
Truly He taught us to love one another,
그는 진정으로 우리에게 서로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His law is love and His gospel is peace
그의 법은 사랑이고 그의 복음은 평화입니다
Chains He shall break, for the slave is our brother
사슬들을 부수고, 노예는 우리의 형제임으로
And in His name, all oppression shall cease
그리고 그의 이름으로 모든 억압은 끝날 것입니다
Sweet hymns of joy in grateful chorus raise we
우리는 감사하는 찬양아래 기쁨의 성가를 올립니다
Let all within us praise His holy name
모든 마음과 함께 우리는 그의 성러운 이름을 찬양합니다
Christ is the Lord
예수께서는 주이시다
Their name forever praise we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할겁니다
Noel, Noel
노엘, 노엘
O night, O night divine
오 거룩한 밤
Noel, Noel
노엘, 노엘
O night, O night divine
거룩한 밤
Noel, Noel
노엘, 노엘
O night, O holy night
거룩한 밤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목회자의 실수로 또 다시 믿는 자들이 손가락질 당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를 주님 앞에 겸손케 하시고,
정직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회개하는 자 되게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 기도하자님의 아버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행복한준희맘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긴급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채원채아맘님댁 채원이가 위급한 상황이리 합니다.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2월 2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이삭거름님 ]
내일 시어머니 대장암 수술 오후2시에 하세요. 보호자없는 병동에서 혼자 계실 어머님의 마음이 걱정됩니다.
유승범교수님과 수술실에 있는 의료진들의 모든육체를 책임져주셔서 수술이 안전하고 완전하게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시고 지혜를 내려주세요. 내시경으로 보는 암의 크기가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좀 퍼져있어 림프절. 임파선도 같이 제거한다 합니다. 주님 모든 조직에서 암이 나오지 않도록 해주세요.
어머님이 수술 후 회복이 잘 되실수 있도록 영육의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육체적인 통증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코로나로 인해 큰 수술을 해도 보호자조차 보질 못하는 상황입니다. 주님 어머님을 지켜주세요.
저희가 하지 못하는 일을 주님께서 감당해주세요. 책임져주세요.
그리고 고통 받는 모든 이들에게 이 밤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기도할 수 있는 용기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집토리님 ]
급하게 이밤에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제 의사쌤께서 빠르면 오늘 , 아니면2-3일이라셔서 아빠 옆에서 보혈찬양 부르고 있습니다.아빠(김종경 집사)가 폐암말기이시고 어제 이후로 눈을 못뜨시고 계십니다.
아빠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천국갈수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아빠를 덮어주옵소서.
아빠가 끝까지 예수님만 바라보고 천국으로 갈수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예수이름으로 사망의 영, 악한영을 결박하오니 역사하여주옵소서.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망의 영, 악한영은 떠나갈지어다.주님의 보혈로 아빠를 덮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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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2월 23일 20시 51분 추가합니다.
세자녀를 대학을 보내시고 가난에서 벗어나게하시기 위해 더운 여름에 살을 에이는 추운 겨울에 75세때까지 막노동으로 저희를 먹여살리신 아버지셔요. 11월 초 폐암 재발을 앎과 동시에 심한 통증이 왔는데 자식들을위해서 아프다는 말한번을 안하시고, 막노동을 견딘것처럼 통증을 견디셨던거 같아요.어제밤 의식이 없이 호흡만 하시는 아빠의 영혼을 위한 중보기도가 간절했는데, 이 카페의 중보기도가 생각났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신 동역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는 오늘 아침9시정도에 아주 평안한 모습으로 잠자듯이 소천하셨습니다.주님앞에 작고 보잘거 없는 죄인인 저희 아빠를 주님의 보혈의 피로 덮어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신줄 믿습니다.서너시까지 불쌍하고 고마운 아빠의 영혼을 위해 찬양하다가 언니와 교대를 했는데, 오늘 지인께서 새벽기도때 통증없이 하나님나라 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는 말을 듣고 , 중보기도의 큰 힘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정신없이 장례식을 준비하고 이시간에 핸드폰을 보니 제 중보기도요청글에 답글이 있음을 보아습니다.함께 기도해주시고 아파해 주신 동행동역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부족하지만 아프신 환우들을 위해 작지만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준이와함께님 ]
막힌담을 허시고..막다른길에 좌절하여 있을때 길을 열어 인도하여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간구합니다..
저희들이 드리는 기도가 외식하는자들의 기도가 되지않게하여주시고..늘 마음의 중심이 주님을향하여 정결케하여주시옵소서..
형설지공님과 고양서연맘님의 가정에 평안과 위로를주시고..힘든시기를 주님께서 주시는힘으로 이겨나갈수있게하여주시옵소서..막다른 길에 있습니다..저희눈엔 보이지않지만..이미 주님께서 예비하여주신 또다른 길을 소망하오니..주님 길을 열어주시고..인도하여주시어..감사의 고백이 넘치는 가정들이 되게하여주시옵소서..남편들의 치료에 좋은소식들로 들려오도록 주님 일하여주시옵소서..
다발성 뼈전이되어 다시 항암을 시작하는 싸이클러님의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지켜주시고..모든 치료과정들을 주님께서 예비하여주신대로 선하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항암의 효과가 있어..예쁜 따님과 행복한 일상을 살아갈수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소아암환우들을 특별히 기억하여주시고..아이들의 힘든 고통의 시간들이 끝이나도록 치유케하여주시옵소서.
진혁이가 항암시마다 잘 받을수있도록 순조롭게 인도하여주시고..좌절하거나 낙망치않도록 마음을 지켜주시옵소서..항암치료에 큰효과가 나타날수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채원이가 수술은 받았으나..아직 나아갈길이 멉니다..
수술후에도 몇번의 위급한 상황이 있었고..그때마다 부모의 마음은 찢어지는 아픔으로 견디기 힘이듭니다..
주님..제발..모든사정을 다알고계시니..채원이에게 함께하여주세요..채원이가 힘든 상황이지만..잘견디게하여주시고..옆에서 지켜보는 부모의 애끓는 마음에 평안함을 주세요...주님만 의지하며 매달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하나님과함께님 ]
주님 모든것 회개합니다
부디 예비남편 이제겨우 서른 하나인데 하나님도 이제야 만났는데 건강 허락하여주셔서 암을 치료해주세요
저희 부모님또한 예비신랑과 헤어지기를 강요하시는 마음을 너그러히 풀어주시고 하나님과 멀어진 부모님 회개시켜주세요
불쌍한 남편 하나님사랑 알아가는 시간 허락해주시고 성령충만하도록 함께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밀크초코님 ]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감사를 잊지않는 삶이 되도록 성령님 늘 저를 깨워 주시옵소서
수술후의 부작용과 후유증 없게 하시고 건강하여지고 재발과 전이로부터 자유롭게 하여주세요
저에게 지혜와 건강 허락하셔서 가족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게 하여주세요
동행의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 통증과 두려움 경제적 심적 고통을 사라지게 해주시고
코로나 팬대믹을 하루속히 사라지게 하셔서 전세계 모두가 주님이 하시는 일임을 깨닫게 해주세요
우리주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 고난 잘 이겨내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감사와 기쁨의 삶 살수있게 해주세요. 지금 팔다리가 너무 저려 걸을때 아프고 잠잘때 괴로운데 적응하게하시어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저도 은혜갚으며 주님의 딸로 이땅에서 더 살수있게해주세요. 남편 큰매형님이 지금 폐암으로 고통중에 있습니다. 딱맞는 약을 찾아 치료잘되게해주세요. 통증없고 완치되게해주세요. 울애들 제말잘듣고 착한자녀로 주님의 자녀로 성장하게해주시고..절위해 고생하는 엄마아빠, 남편 건강하게 주님 보호해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주실줄 믿습니다. 치료해주시고 다시 건강하게 살수있게해주세요. 연구가 활발하게되어 약도 많이나오고 부담되지않게 보험도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고양서연맘님 ]
주님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어제 임상적합 통보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또한 기도가 필요한 분들을위해 마음다해 기도하겠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모든 치료과정에 개입히시어 무탈히 치료받을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힘겨운 투병중이신 많은 환우님들과 그곁을 함께하고 있는 보호자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힘들고 지친 그분들의 마음에 용기와 희망 지혜를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시118:17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시118:23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으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주님의 크신 은혜로 한해를 보내게되었습니다.저같은죄인에게 아직 삶을 허락하시어 올해를 보내고 새해를맞게되었네요.
올해 소천하신분들도 계시고 완치하신분들도계시고 수술이가능해져 회복하고 계신분들도 계시고 막항을하구 일상으로 돌아가시는분들도 계십니다.
그분들 모두주님께서 살펴주시고 은총내려주시리라 믿고 기도드립니다..
주님..
올해가 지나가도 항암을 할수밖에없는4기환우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외롭고 고단한길 주님께서 살펴주시지만
마음이 약해지고서러움에 힘든환우분들을 가련히여기시고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저희는 연약하고 나약하여 주님께 눈물로 엎드려 빌수밖엔 없습니다.
주님의 큰뜻을 감히 헤아릴수조차없이 나약하오니 주님 발목잡고 애걸하는 기도를외면치말아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은 하루하루기침과병마와싸우며 식사조차못하시고계십니다.주님께서 제발 간절히 바라옵건데 편한호흡과은총을허락해주십시요.
그분의 신실함과 정직함을 아시지않습니까..주님의자녀님을 아실테니 그분에게 식사와평온한호흡을허락해주십시요.
투병의 고단함과 외로움을 걷어가주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힘든와중에도 동행환우분들을기도해주시는그분을기도를들어주십시요.
내년에도 전쟁같은항암을하는환우분들을위해 기도드립니다부작용없이 치유의항암이되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하람이네.미친산도님.꿀벌님.나는지호맘님.행복한준희맘님.살찐냐옹이님.내사랑카이님.찐준맘님.에비츄맘님.겨울처녀님.범이야님.신샘님.잘키님.날고싶은영혼님.싸이클러님.내가이긴다님.블루레나님.내사랑순둥이님.안데르센님.김옥수수님.코닷쿠님.신서유기님.헌댁님.40년은더건강하게님.마중쟁이님.조용님..고양서연맘님.뉴사랑님.오래살꺼야님.채원이맘님.사탕엄마님.백마탄환자님.다둥이맘입니다님.형설지공님.소줄자줄자님.덕구망고님.우후훙님.당산타이거우즈님.금송님.존버님.윤태짱.이쁜걸용님.골골백년님.불꽃의반짝임님.은서주맘님.걸어보자숲님.타이앤님.다시태어나다님.지하겸님.
내년에도주님의은혜로건강을허락하시고완치하길기도드립니다.
티투알님의임상이 치유가되어 완치하시길기도드립니다.
브라이어님의 흉수와복수가말라 평온히 주무시길 기도드립니다.
동행의 헌신적이신 보호자분들을위해비도드립니다.살얼음판을 걷는그분들에게 평온을허락하시고주님께응답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수술하시는남양주안개꽃님을위해기도드립니다.수술후완치하시길간절히기도드립니다.
다롱다로미님오빠분을위해간절히기도드립니다.힘든수술을 마친분입니다.제발 시련을걷어가시고일상을허락해주십시요.
집토리님아버님의 평안을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예배드릴수있는 시간을허락해주신야아츠님을위해기도드립니다.은총과 축복내려주십시요.
주님의말씀을 전달하시는 마리한나님.이기자후후님.준이와함께님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기도드립니다.내년에도변함없이 환우분들을 주님께 인도하시는 목자가되시리라 믿습니다.
일상을 누리시게된 군산똘이아빠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은짱님.도도마미오여사님.쭈내꺼님.뚱냥님.환희님.테디베어님.이겨내불문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월봉님의 평안함을 기도 드립니다.
제 주변에 어리석고 죄많은절위해애써주시는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그분들의은혜를 갚을수있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이 지치시지않도록모든통증과 고통을걷어가주십시요그분의 손을잡고오래오래기도하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저에게 내려놓을수있는 용기와 두려움없이 주님께 걸을수있는힘을주시라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께들릴수있는기도가되도록 되내여기도드립니다.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렸습니다.아멘
[ 희망을 위한님 ]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저의 주님..
붙잡을곳 없는 저에게 위로를 주시고 주님만 바라보며 기댈수 있게 해주심에 오늘도 두손모아 감사의 기도 드립니다.
눈을 뜨면 시작되는 통증과 기침의 싸움속에서도 제가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고 꿋꿋하게 버틸수 있는 힘을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치유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며 바라지만 저에게 주신 시간으로 생각하며 주님의 다른 계획으로 알고 더 힘내어 주님의 자녀로 다가갈수 있도록 자만하지 않으며 오직 주님만 믿고 따라갑니다.
힘겨운 투병으로 몸과 마음이 어두울때 빛을 밝혀주시는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손길이 따듯해짐을 느끼며 그 성스로운 손길로 저의 기도와 소망 들어주소서.
고통스럽고 힘겨운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동행 환우분들께
치유의 희망과 외롭지 않도록 밝은 힘을 보태어주소서.
두렵지 않도록 은혜로운 평안을 주시옵고 근심과 걱정도 거두어주소서.
어디로 가든지 저희들을 지켜주시며 주님께서 제게 허락한것을 다 이루기까지 저를 떠나지 마옵소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동행의 환우와 보호자분들께
언약의 증거로 구름속에 가둬놓으신 무지개를 보여주시어
지켜줄수 있는 힘을 내려주소서.
절망하며 주님께 다가가는 저와 4기 환우분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치료할수있는 자비로운 광선을 비추어주옵소서.
저희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미흡하고 욕심 많은 저의 기도 또한 주님께서 보듬어 안아주시리라 믿으며 두손...
두손 모아 간절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합니다.
전능하신 주님..
제게 소중한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앞날의 등불이 되어주옵소서.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의 기약없는 항암에 개입하시어 내성 없이 그항암의 효과로 복막의 암들이 작아지고 없어져서 건강하고 행복할수 있는 사랑의 열매의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하여주옵소서.
주님의 자녀로 사랑하는 동생과 아픈 인연으로 만났지만
우리가 더 사랑하며 두손 잡고 기도하며 웃으며 천천히 주님께 다가갈수 있도록 담대함과 용기와..사랑과
그리고 은혜로운 시간들을 허락해주소서.
매주마다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를 마음 담아 소중하게 더크게 기도로써 채워주시는 야아츠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그분의 가족에 행복과 축복을 내려주소서.
간절하고 주님만 바라보는 저의 기도를 주님께서 어루만져주시어 동행님들께 치유될수 있는 기적과 축복과 은총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많이 부족한 저의 기도지만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리라 생각하니 기쁨의 눈물이 흐릅니다.
주여..지켜주시옵소서
주여..응답해주시옵소서
주여..안아주소서
사랑하는 저의 주님께 한발한발 가까이 걸어가는 길이
두렵거나 외롭지 않음을 느끼며 또 그향기 느끼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반드시내가이긴다님 ]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이제 마지막항암을 마쳤습니다
아직까지 손발도 아리고 저리고 힘듭니다
27일 CT촬영이 있습니다
그동안에 치료과정이 잘되어서 결과가 잘나오길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아버지를 믿고 기도드릴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동행에 계신 환우님들 기도 들으시고 응답주실것을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아버지
저의 기도가 하나님께 닿을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 예수님이름으로 오늘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님 ]
저희에게 언제나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려고 예비하여주시는 주님을 믿습니다..그러나 연약한 저희는 쉽게 무너지고..주님의 뜻을 반하여 행동하기도합니다..죄인된 저희의 고백을 받아주시고..용서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이시간..주님앞에 엎드립니다..저희가 납득할수없고..받아들이기도 힘든 상황을 맞이한 고양서연맘님..헌댁님의 남편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주님..어찌하여 힘든 길을 또주 주셨는지요..여기서 더이상 어떻게 견디어야할지 막막합니다..그저 눈물만 나오고 막다른길에 온듯이 답답합니다..주님..보고만 계시지마시고..일하여주시옵소서..역사하여주시옵소서..주님을 원망하지않고 주님만 온전히 의지하오니..헌댁님과 고양서연맘님을 붙잡아주시고..주님의 뜻대로 간구하며 주님앞에 나아오게하여 주시옵소서..
남편분들의 불안하고, 낙심된 마음을 위로하여주시고, 남은 치료의 기회를 허락하여주시사 새희망을 가지고 다시 치료에 임할수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또한, 보호자들의 육체의 건강을 지켜주시사.. 지치지않게 붙잡아주시옵소서..정신적으로도 많이 힘이들어 낙심되고..막막합니다..주님 그마음을 위로하여주시사..오늘이후부터는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이기자후후님 ]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우리들의 절대주권이신 하나님. 저희를 낮추고 겸손하게 하여 결국 복을 주시기 위해 저희르 광야로 던져주시는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잊지않고 부르짖고 그 명령을 기억하고 따르며 주께서 저희와 항상 함께 계심을 알게 하신 당신의 완전하고 좋은 계획을 신뢰합니다.
하나님 아내가 병고로 천국을 간것도 힘든데 남편마저 암에 걸려 어린 자식이 홀로 남아야 하는 사람, 자식이 감기만 걸려도 무너지는것이 부모의 마음인데 그 어린것들이 암에 걸렸다는 하늘이 무너지는 상황을 겪어야 하는 가엾은 부모, 서너번만 겪어도 몸과 마음이 녹아지는것 같은데 끝도 없는 항암을 해야하는 4기 환우들, 4기 환우인것만으로도 두렵고 힘든데 통증까지 겪어야 하는 갈곳 없는 환우들. 주여 우리는 도대체 어찌 하여야 하는것인지 주여주여 부르는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지켜주실것을 간절이 소망합니다.
끝내 저희에게 복을 주실줄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겪는 이 힘든 시간은 잠시는 고난이나 그 끝은 축복임을 믿고 있습니다. 주의 명령에 순종하고 주를 저버리지 않는 우리의 믿음으로 주께서 준비하신 만나를 만나게 될줄을 알고 있습니다.주님 제발 한말씀만 하여 주세요. 너희가 모두 나으리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모든것을 다 이루실수 있는 주님의 절대 주권밖에 우리가 갈곳도 만날자도 없습니다. 오직 저희를 살리실수 있는 모든 권능이 주께 있음을 알고 나를 버리고 예수를 내안에 담아 사는 절대적 순종으로 우리의 삶을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저희의 죄를 잊고 깨알만한 저희의 믿음만을 기억해주실 사랑이신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기도 올립니다. 아멘.
[ 희망을 위한님 ]
저희를 사랑하시는 주님..
생명의 주인이시며 마음의 치료를 해주시는 주님께 오늘도 의지하며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가 이렇게 매달리며 붙잡고 기댈수 있는분은 오직 주님뿐입니다.
우리는 매일 고통과 통증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 힘겨운 시간을 쉼없이 달려가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의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질병과 고통 가운데 암으로 인해 통증과 괴로움을 겪고있는 저희 환우들을 보살펴주옵소서.
그 곁을 지켜주는 보호자와 가족들의 아픔과 마음을 헤아리시어 다독여 주옵소서.
고통과 통증과 마음의 힘듦으로 지친 동행의 4기 환우분들께 부디 주님만 바라보며 지치지 않도록 끝까지 소망을 품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여주옵소서.
주님께서 저희들을 위로하셨듯이 미흡하지만 저희들의 간절한 소망 들어주시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아십니다.
제게 얼마나 간절한 존재인지를..
힘들고 아프다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 고통 이겨낼수 있는만큼의 힘을 내려주옵소서.
저와 또다른 동행의 아픈 환우들을 거룩하신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어 부디 치유될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 베풀어주소서.
기침과 통증에 시달리어 먹는것도 힘들지만 한발한발 주님께 다가가는 저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어 주님께 가는길 두려움과 고통 없이 기쁘게 다가갈수 있도록 마음의 평온과 위로를 내려주옵소서.
기침을 멎게 해주시어 조금이라도 편히 호흡할수 있도록.
통증을 멈추게 해주시어 제스스로 준비할수 있는 시간들을 허락해주소서.
저를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시는 어머님과 가족들의 건강과 앞날을 보살펴 지켜 주옵소서.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의 항암이 꼭 효과가 좋아 복막의 암들이 사라지고 치유되어 좋은 결실을 맺어 앞으로 젊은날의 행복을 되찾아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분한분 호명할수 없는 수많은 동행의 환우들과 보호자들과 두려움에 가득찬 4기 환우분들의 기도와 소망 들어주시어 치유의 희망과
육체의 평온과 마음의 안식 내려주옵소서.
소식없는 월봉님께 기적과 힘을 내려주소서.
간절한 저희들의 기도를 하나님께 울림 전하며 중보기도 해주시는 야아츠님의 사업에 번창함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가정의 행복과 축복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과 아름다운 동행 카페의 도움으로 제게 너무도 소중한 열혈생활인 동생의 인연을 맺게 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저의 동생과 함께 두손 맞잡고 오래도록 동행분들의 기도 함께 할수있도록 사랑과 은총 내려주소서.
나약하여 죄많고 너무 많은 욕심의 기도지만
주님께서 응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주 예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 기도드립니다.
저는 기도문을 올릴줄 모릅니다
다만 마음깊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동행분들의 중보기도의 힘을 믿고있습니다
오늘도 많은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문을 올려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힘든치료과정을 이겨내고 계신 4기환우분들의
기도를 꼭 들어주시고 살펴봐주십시오
저희 남편은 내일 신촌세브란스 진료를
보러갑니다.
부디 좌절감에 빠져있는 남편에게
다시 힘을 실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잊지않고 보답하며
겸손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아직은 이땅에서 해야할 일이 더 많은
저희 남편을 살펴봐주세요
함께 이겨내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멘
[ 랑콩님 ]
하나님아버지 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너무 몸과 마음이 아파 가족들도 의심하고 불안증세도 있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 보듬어 주시고 아빠옆에 함께해 주셔서 불안한마음 없애주시고 암에서 해방되게 하여 주세요 아빠에게 아버지의 큰 믿음주시고 사람에게 받은상처까지 다 치유해주세요 아빠옆에 좋은사람들만 함께하게 하시고 밤마다 불안에 잠 못들지 않게 해주세요 항상 좋은마음 갖게해주실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께서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기를 기도합니다.
[ 기도하자님 ]
마태복음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아멘
하나님 아버지..임마누엘의 주님..
저희와 함께하시려 2021년전 아기예수님을 보내주신 주님의 큰 사랑 감사드립니다.보잘것 없는 죄인들을 구원하려 오신 아기예수님을 찬양하며 경배드리오니 주님 받아 주시옵소서.이 시간 우리 동행가족들의 간구하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아직 6개월도 안된 쥬니부터 동행에 어린 아이들이 아픈 가족들이 있습니다.투병중인 아이들에게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고 그 아이들이 점점 나음을 받아 크게 쓰임받도록 주께서 지켜 주시옵소서
가장들이 아픈 동행가족..엄마가 아픈 동행가족이 있습니다.주님~그 가정에 평안함을 주셔서 더 치료가 잘될수 있도록 주께서 붙들어 주시옵소서.
새로운ㅇ치료를 앞둔 가정이 있습니까?
재발.전이로 두려움에 떠는 가정이 있습니까?
저희는 알지 못하나 주께선 아시오니 불안하지않고 의료진의 현명한 판단과 치료로 더 건강해질수 있게 주께서 나음을 허락하시옵소서
아기예수 탄생일..이 기쁜 성탄에 병상에서 보내는 환우들을 기억하시고 일일이 심방하여 그 맘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부르심을 기다리는 환우와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불안하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주여~~마음을 정결케 하여 주시고 우리가 주님의 우편에서 웃는 얼굴로 만날 수 있음에 소망을 두고 육신은 비록 떨어지지만 하늘나라에서의 영원을 기억하며 이 순간순간을 사랑으로 잘 보낼 수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친정아빠와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다음주 입원을 앞둔 아빠가 이번엔 뼈스캔을 한다고합니다.2년전 뼈전이 진행된게 어떻게 되고있는지 검진한다고 합니다.피수치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데 주여!뼈스캔 찍은 후에도 기적을 주시옵소서.
할머니도 회복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주님 부르실 그날까지 노모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옆에서 간병하는 친정엄마도 지치지않고 건강도 주시여서 이 순간을 감사히 받아들이는 그 맘..주님 높이 들어 쓰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겨울도 운동하며 일상생활하며 지내고 있는 이강원성도도 지켜주시고 그 입으로 시인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주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거..날마다 지켜 주시고 주관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