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 힘들었던 올해

찰떡이 마맘
2021.12.31 17:23 | 조회 465

안녕하세요 ~

다들 내년부터는 모두 건강을 회복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올해 부모님 두분다 암을 발견되어서 힘들었던 한해였는데

아버지 위암 어머님은 3주전 자궁경부암 3기말 수술은 안된다고 하셔서

항암과 방사 치료가 시작 되었네요

너무 처음에는 드라마같은 상황에 믿기지 않아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참 .. 다들 여러 가지 힘든일이 있으시지만

이 카페에 들어와 많이 검색하고 정보도 얻어서 힘을 내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2년은 다들 완치를 향해 가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다들 힘내세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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