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7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1년 12월 31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76회
주님 내 길 아시네
흔들린 그 길에도
함께해 주님
내 일 아시네
멈춰진 나의 삶에도
늘 함께해
나의 힘이 되신 주
항상 같은 곳에서
주가 나의 도움 되시네
나의 길이 되신 주
변함없으신 계획
주가 나의 모든 걸음 되시네
주님.
너무도 어려운 한 해를 마감하며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목회자의 실수로 또 다시 믿는 자들이 손가락질 당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를 주님 앞에 겸손케 하시고,
정직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회개하는 자 되게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 채원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어린 영혼이 아름다운동행 축복의 통로들을 통해
어제 주님의 자녀됨을 고백했습니다.
이 어린 영혼이
더 이상 이땅에서 고통받지 않게 하시고,
이 아이 앞에 놓인 잔이 거두어지기를 원합니다.
이 아이에게 기적과 같은 치유의 은혜가 임하여
병상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이 아이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 기도하자님의 아버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행복한준희맘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3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밀크초코님 ]
사랑의 하나님 늘 함께 하시고 위로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와 동행환우님들 보호자들의 통증과 두려움 경제적어려움 없도록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주님나라 가기까지 하루하루 기쁨과 감사로 주님향기나는 자녀로 살아갈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제가 아들과 엄마에게 저의 상황을 어떻게 알려주는것이 가장 좋은것인지 지혜를 구하오니 제 마음과 입술 주관하여주시고 제가 속히 건강을 회복하게 하시고 재발과 전이 다른 질병등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셔서 가족을 섬기고 주의자녀로 살아가며 다른이들을 섬기는 인생이 되도록 축복하시옵소서
늘 주님께서 동행하시는 삶이 되도록 저를 붙잡아주시옵소서
이모든것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겨울처녀님 ]
미약하지만 기도의힘 보태고싶습니다
[ 준이와함께님 ]
모든 상황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주는 너의 큰 상급 큰 도움 이시라..
주의 얼굴 구할때 주의 영을 부으사
크신 사랑안에서 주를 보게하소서...
주님..모두가 힘든 이상황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게하시고, 온전히 주를 보게하여주소서..
동행까폐 운영진들의 힘든 고충을 주님 아시오니 동행까폐내에 발생되는 모든 상황속에서 좌.우로 치우치지않고 주님께서 주신 지혜와 총명으로 해결해나갈 수있도록 인도하여주시옵소서..그분들의 생업에 또한 축복해주시고..섬기는 그마음이 상처받지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고양서연맘님 남편분께서 새로이 임상항암을 시작하였으나 많이 힘들어히시고..고통스러워하고 계십니다..주님의 치료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고 힘든시간을 잘 견디어낼수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서연맘님의 힘든 그마음에도 주님의 은혜를 더하여주시어 늘 평안케하여주시고 영육간의 강건함으로 담대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형설지공님의 남편분에게도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옵소서..기대하지않은 모든 상황 가운데에서도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나아가게하여주시고..견딜수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간절히 바라는 그마음을 주님 들어주시어..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게하여주시옵소서..
주님..채원이가 한고비를 넘겼으나..의료진들은 마지막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신장의 기능도 거의 멈추고 부종도 심하고..폐에도 물이차서 호흡도 힘든 상황이지만..채원이는 포기하지않고 강하게 이겨내고자 잘 버티고..있습니다..
집에 가고싶어하는 아이의 강한 소망이 이루어지게 하여주시고..채원이 엄마와 아빠가 견디기 힘든 이상황을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헤쳐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능히 하실수있는 능력이 있으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선한간섭을 소망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기도하자님 ]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시편6:9)
능치 못할것이 없는 주님~~이 시간 병약하고 나약한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길 원하고 간절히 원합니다.
채원이가 주님을 영접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주님!작고 여린 아이를 주께서 뜻이 있겠지만 너무 견디기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의식이 있을때 주를 영접할 수있는 영광주셨지만 주여~~어린 아이의 고통이 헛되지 않게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주시옵소서.
고양서연맘의 부군께서 항암을하시면서 많이 예민하고 까칠해져있습니다.옆에서 간호하는 서연맘과 서연이가 시험에 들지않도록..지치지않도록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부군께서 통증과 심신이 안정화되어 서연맘의 가족이 웃을수 있는 날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형설지공님의 부군도 위로하여 주시고 다시 치료할수있음에 감사하며 항암이 잘 들어 또 다시 완치의 수술도 가능하게 하옵소서.매일 눈물로 지새울 형설지공님을 붙드시고 연약한 딸의 눈물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염증으로 입원하여 치료중인 감사한 행복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처음으로 항암이 들었는데 지금 통증이 심하여 진통제로 버티고 있습니다.그 딸이 주님을 부르짖을따 주여~~딸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일일이 호명하지 못한 많은 4기환우분들이 계십니다.
오랜투병에 심신과 육신이 지친 환우분들도 많이 계십니다.위로의 주님께서 찾아가셔서 안수하시고 감사와 평안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입원하신 저의 아빠 박창구집사를 붙드시고
약한 맘을 강하게 하여 주시고 그 누구보다 아들의 마음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통증에서 멀어질수있게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동행에서 수고하시는 운영진들의 생업과 가정에 축복을 더하여 주시고 운영진들이 저를 비롯하여 카페를 소란하게 한 회원들을 다 이해해주시길 원합니다.
지혜를 더하시고 명철한 판단과 은혜로 이 카페를 운영하시면서 아픈자들의 위로가 되는 이 공간이 더 아름답게 하여 주시옵소서
야베스가 주여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여주소서 하고 구하였더니 하나님께서 그가 구한것을 허락하신것을 저희가 믿습니다.
주님!저희도 야베스처럼 주의 손으로 도와주시고 간구하는것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을 오직 살아계신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이 미천하구 죄많은 병든자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주님의 자녀로태어나 주님의 말씀속에 살았으나 주님을원망하고 주님의 큰뜻이라 믿고 순종치않던 나날을속죄합니다.
죄인으로 살다 병마와싸우며 주님께 간구만하는 어리석은제 기도마져도 들어주십시요.
저는 평생 불운속에 살아 남의 불행이 두려웠습니다.
제 삶에지쳐 감히 누군가를위해 내어줄 마음에 공간이 없는 옹졸한자였습니다.
마음속까지 가난하던 제게 찾아온 병마는 주님의 큰뜻임을 고백합니다.
어려운가운데 그럼에도불구하고 늘주님께 걸으려했던 발걸음이 정확해지고 결코보려하지않던 남의 불행에 눈물로 엎드려 기도할수있게 되었습니다.제 불행에 취해 교만하던 일상을 속죄하며 주님께 기도하며걷는삶을 살겠습니다.
어리석어 마음의길을잃고 헤메기도하겠지만
주님과걷는길 두려움도서러움도없이 내려놓고 걷겠습니다.
긴투병에 제게 허락될 일상이 무너짐과
저를 떠날 따뜻함들을 원망도 절망도 없이 받아들일수있는 담대함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올 한해 죄많고어리석은저를위해 애써주신 주변분들을위해 감사기도드립니다.그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저의희망의위한님의 육체의통증과 기침이 고통에 그저 울며엎드려 기도드리는거외엔 해드릴수가 없습니다.
그분의가련한투병의 고단함과고통과외로움을나눠질수있게허락해주십시요.그힘든와중에도 사랑이많고늘 정직하며 신실한 분임을 아시지않습니까..
엄중한 와중에 주님께 동행분들을위해 기도드리고 늘용서하는 그분의 기억하시어 치유와일상을허락해주시길간절히기도드립니다.올해가가도 끊임없이 연명치료를하며 풍전등화같은삶에 지친4기환우분들을위해 간절히기도드립니다.전쟁같은항암에지쳐육체가버티질 못해 망신창이가되어일상이 무너지고 서러움과두려움에 지쳐눈물조차말라버린 환우분들의삶에주님이함께하셔 새삶을 허락해주시길간절히 기도드립니다.더불어희생과헌신으로환우분들과 살얼음판을 걷는 보호자분들에게 깊은존경과 감사기도 드립니다.
내년에도준희맘님.살찐냐옹이님.찐준맘님.덕구망고님.안데르센님.잘키님.반드시내가이긴다님.군산똘이아빠님.미친산도님.겨울처녀님.범이야님.은서주맘님.또이맘님.나는지호맘님.꿀벌님.남양주안개꽃님.마중쟁이님.내사랑카이님.오래살꺼야님.쭈내꺼님.내사랑순둥이님.은짱님.뚱냥님.코닷쿠님.블루레나님.신서유기님.헌댁님.형설지공님.고양서연맘님.준우맘님.이쁜걸용님.내가이긴다님.타이앤님.테디베어님.신샘님.혼자남은밤님.걸어보자숲님.사탕엄마님.긍정미나리님.쏘블리님.간짱님.호피누나님.범이야님.다솜향님.오늘도행복하게님.에비츄맘님.브라이언님.조용님.밀크초코님.백마탄환자님.싸이클러님.은혜님.세모난딸기님.환희님.화이트님.존버정신님.생강맛우유님.티투알님.김옥수수님.당산타아거우즈님.미카엘님.날개잃은영혼님.다둥이맘님.천사다다님.코하로또맘님.찬란한하루님.이겨내불문님.바닐라땡님.자하겸님.40년은 더건강하게님.나무보리수님.소줄자줄자님.물양귀비님.정망고님.은짱님.소백산님.
더불러드리진못하였으나동행의 모든환우분들과보호자분들에게은총과 축복이 가득하길기도드립니다.
기도의 공간을열어주님께 전달해주시는야아츠님께 감사기도드리며
하루를주님의말씀으로채워주시는마리한나님.준이와함께님께 주님의은총과 축복을기도드립니다.
이기자후후님의 건강을 기도드리고
아름다운 기도문에 감사드립니다.
월봉님에평안함을 기도드립니다.
늘기억하고 있겠습니다.혼자 외롭지않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채원아.얼마나 예쁘고 고운아이일지..
고맙고 사랑해...
주님..내년에도 제게 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주님께 기도드릴수있게허락해주세요.
희망을위한님..늘 어리석구 똥멍청이인 저는 당신의 웃음소리와 현자같은 잔소리가 필요한 손많이가는 환우입니다.
힘드시더라도 제곁에서 사람만들어주세요.
제가 갈길다갈때까지 곁에있겠습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우리 같이걸어요.
저의 웃음의여왕..
주님.아름다운 동행에기적과 은총을내려주시고 모든기도에 주님이 일일히 응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주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저 오늘 흔들리는 이 빼러갑니다. 두려운맘많지만 주님 함께해주실것을 믿고 잘 치료받게해주세요. 옥살리빼고 젤로다 복용중인데 재발전이없이 일상살수있게해주세요. 주님의딸로 살수있게해주세요. 다리아픈거 좋아지게해주신거 감사합니다.
동행환우들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세요. 채원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지켜주세요. 하루빨리 암이 정복되는 날이 오게해주시고. 좋은약많이 나오게 해주세요. 환우님들의 사정사정 봐주시고 응답해주시길 전능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희망을 위한님 ]
저희를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의 이름을 부를때 우리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그것이 주님의 능력이시고 사랑이십니다.
저와 동행의 많은분들이 고통과 통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치고 힘든 투병길에 주님께서 치유의 길을 열어주시고 평안과 안식을 내려주시옵소서.
동행의 많은 환우분들을 위해 치유의 손길을 내려주소서.
절망속에 가려진 주님 자녀들인 4기 환우들과 어린 환우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어 희망을 가질수 있는 힘의 기적과 은총을 내려주소서.
그 옆을 묵묵히 지키는 보호자님들의 마음을 헤아리시어 함께 하는 그시간을 너무 힘들지 않도록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소서.
어제는 통증으로 몇시간 기절을 하고 정신을 차렸지만 이또한도 저의 주님께서 저를 지켜주시고 살려주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께 가는 시간동안 그통증과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여주시어 주님만 의지하고 나아갈수 있도록 하여주옵소서.
견딜수 있는 고통만 내려주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저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저의 가족들을 건강과 앞날을 지켜주시옵소서.
너무 힘들지 않기를..너무 슬퍼하지 않도록 가족들께 마음의 평안 내려주시길 소망합니다.
힘든 시간속에 있는 어린 채원이에게 잘 이겨낼수 있도록
굳건의 힘을 내려주소서.
주님께서 두팔로 안아주시어 어리고 가녀린 이 아이의 생명을 보듬어서 기적을 내려주소서.
월봉님의 평안을 돌보아주소서.
월봉님이 외롭지 않도록 주께서 지켜주옵소서.
강한척 하지만 예쁘고 착하고 여리디여린 제동생 열혈생활인의
항암에 큰 부작용 없이 효과로 좋은 결과를 얻어 건강을 되찾고
타인을 위해 기도하며 지금처럼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함께 베풀며 살아가도록 허락해주소서.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은 착하고 어여쁜 동생입니다.
항암 부작용으로 불편한 저의 동생의 손과 발에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어 그통증도 줄여주시옵소서.
우리 두사람 두손 맞잡고 주님께 오래도록 기도하며
늦게 만난 인연의 시간을 조금더 연장할수 있는 시간들을 허락해주소서.
오늘도 소중한 기도의 시간을 열어주신 야아츠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사업의 번창과 가족의 행복과 축복 내려주시길 소망합니다.
주여..
2021년의 마지막 날인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러 참석할수 없지만 마음만은 그 기도와 찬양속에 함께합니다.
저의 기도는 미흡하지만 동행분들을 기억하시어 지켜주소서.
주님께 가는길 두렵고 외롭지 않도록 저의 등불이 되어 밝혀주시옵소서.
이 모든것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늘사랑임님 ]
하나님아버지, 아빠와 엄마에게 복음을 전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복음이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아빠가 믹스커피,라면, 감, 등 좋지못한 음식을 드실때 마음이 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게 지혜를 주셔서 그리고 아빠를 돌봐주셔서 암이 재발되거나 전이되지않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엄마도 얼마전 다리 시술로 잘 걷지못하고 뻗정다리가 될까 염려스럽습니다 기도와 간구로 구하라고 하신 주님, 엄마의 다리도 잘 회복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가족이 서로 용서하고 화목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를 위해서도 직장과 앞으로의 무엇을 할지 길을 다시 찾고있어요 다시 주님께 쓰임받는 섬김의 삶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알게해주시고 길을 인도해주시길 그래서 축복의 통로가 되어 가족들이 구원에 이르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도와주세요
저희 부모님, 이곳에 계신 환우들에게 치료의 손길이 임하여 나음을 입는 은혜가 있길 기도해요
주님 사랑합니다 한해동안 지키고 돌봐주심에 감사드려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채원이와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