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산에 영양제 꼽고 지낼 적당한 2차병원 있을까요?

첫눈오는 날
2022.01.04 09:52 | 조회 1.2k

엄마께서 장폐색으로 항암은 포기 권유 받고 항암은 포기하기로 했는데요.

지금 아산병원에서 금식하시며 영양제 꼽고 지내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지낼 수도 없고 병원서도 자꾸 전원 고려하는 분위기라서 옮겨나가려고 해요.

현재 통증은 전혀 없고

오늘로 사흘째 금식중이세요.

호스피스도 알아보긴 하겠지만 일상생활에도 전혀 어려움 없고 해서 영양제 꼽고 조금 지내시다가 엑스레이가 조금 더 상태 좋아지시면 집에서 좀 지내셨으면 해서요.

가급적 일산 풍동 가까운쪽으로 적당한 병원 있을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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