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언니가 작년 4월 첫 대장암 진단받고, 추가 검사후
간,림프,폐 전이 판정받아 지금까지 17차 항암 받았습니다.
초기 6개월간은 암이 줄어들더니,
이후 한동안 유지상태 였다가 지난주 CT검사로 폐에 덩어리가 커졌다고 하네요..ㅠ ㅠ
내성이 생긴것 같다고 약을 바꿀시기가 된것 같다고,
너무 힘든 항암을 견뎌내고 있는데, 더 커졌다는 말을 들으니 마음 잡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주변에 4기 말에도 이겨내셨다는 분들 이야기로 희망을 가지고 버텨내고 있는데, 어려운 걸까요?
얼마전 아빠도 떠나시고, 언니도 잘못될까 너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