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좋은 말씀 공유해요~~

뚱냥l대본
2022.01.06 09:40 | 조회 182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으로 여러 위협을 받을 때에, 그는 밤마다 이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이 세상이 저의 것입니까?

하나님의 세상이지 않습니까?

이 교회가 저의 것입니까?

하나님의 교회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세상이고 하나님의 교회라면

제발 하나님께서 돌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맡깁니다.

저는 너무 피곤해서 이만 자야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다시 뵙겠습니다. "

불면의 밤을 숙면의 밤으로 바꾸었던 비결,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었습니다.

난감한 상황, 어려운 상황, 두려운 상황,

회피하고 싶은 상황, 열받는 상황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맡겨야 합니다.

상황에 절망하지 말고 주님께 맡겨드려야 합니다.

🚜🚜🚜🚜🚜🚜🚜🚜🚜🚜🚜🚜🚜🚜

(잠언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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