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7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1.07 22:00 | 조회 2.1k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나의 모습 점점 작아져가고

나의 소망 멀리 사라져 갈 때

텅 빈 나의 마음을

주께서 바라보시네

내게 더 가까이 오라하시네

주님 내 맘을 사랑으로 채워주시네

주님 내 삶을 이제 주와 함께 살아갑니다


예수님께서 삭개오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삭개오는 마음 속 공허함에

주님이라는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모습 그대로 나를 만나기 충분하다”

‘삭개오의 노래’가 오늘날 ‘나의 노래’가 되어

가슴 깊이 숨겨둔 불안하고 외롭던 마음에 마침표를 찍고

주님의 사랑으로 나의 삶이 가득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희망 가득한 마음으로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 채원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어린 영혼이 아름다운동행 축복의 통로들을 통해

주님의 자녀됨을 고백했습니다.

이 어린 영혼이

더 이상 이땅에서 고통받지 않게 하시고,

이 아이 앞에 놓인 잔이 거두어지기를 원합니다.

이 아이에게 기적과 같은 치유의 은혜가 임하여

병상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이 아이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호스피스를 권유하는 청천벽력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주님 그녀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만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 기도하자님의 아버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이겨내며님 ]

제 남편을 너그러이 살펴주소서.너무 빨리 하느님께 데려가지 마시고 단 몇달만이라도 저와 아이들 옆에 있게 해주소서.

코로나로 인해 면회도 불가능하고

의식없는채로 침대에누워있습니다.

너무 빨리는 데려가지 말아주세요.제발

[ 진혁맘님 ]

항암하는 중 한동안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던 아들이 아프고 열이나서 응급실을 다녀왔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진혁이를 괴롭히는 암세포들은 모두 사멸될지어다 아멘

[ 밀크초코님 ]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은혜입니다

지금 저는 회복중에 있습니다

출혈량이 줄어들고 깨끗케 회복되게 하셔서 가족을 섬길때 곤란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들이 입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챙겨줄수 없는 부분들 스스로 잘 해나갈수 있도록 능력주시옵시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도록 복주시옵소서

동행님들과 보호자님들 통증과 두려움 경제적어려움에서 구하시옵고

우리모두가 주님나라 가기까지 사탄의 불화살을 이겨낼수 있는 믿음의 방패로 준비된 삶이 되도록 능력주시옵소서

이모든 간구 우리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늘감사하는삶님 ]

하나님 당신의 아들 20년 목회생활 오늘 그 근속상을 받았습니다. 간내담도암 7년을 투병하며 목회생활하며 하나님앞에 온전한 주의종의 모습으로 남길 강대상에서 주님계신 곳으로 가겠다는 의지로 지금껏 견디고 견디었는데...이제 세상의사가 3개월 남았다고 합니다. 지금껏 사신게 기적이라며...주님 저희 뜻이 아니라 하나님뜻대로 인도해 주세요. 가는 그순간 까지 우리 목사님 고통없이 강대상에서 주의 말씀전하다 가실수 있게 그리고 정말 하나님뜻 어긋나지 않는 다면 제생명 나눠서라도 좀더 같이 있다 같이 주님곁에 가게해주세요. 예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긍정극복행운님 ]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지내온것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저는 눈물의 기도를 드리려합니다.

저희 아버지 임종과정단계로 매우 위독합니다.

T세포 림프종 1차항암후 합병증으로 생사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주님 암세포 깨끗하게 해주시고 몸의 모든 장기들이 점점 기능을 잃어가고있어 너무 위험합니다. 다시 회복시켜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저희 아빠에게 기회 한번만주세요

만약 단 몇달이라도 살다갈수 있게 해주신다면 우리아빠의 남은인생은 오로지 주님만을 위해 살다갈수있도록 허락해주세요. 구원받게 해주세요.

하나님 제기도 제발 들어주세요.. 기회한번만주세요

지금 제가 기적을 바라고 있는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생명을 주관하시는것도 하나님이시고, 기적을 행하시는것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만이 하실수 있습니다.

저는 오직 주님만 의지합니다.

제발 역사해주세요.

제발 기회한번만주세요. 저희아빠 회복시켜주세요. 허락해주세요 주님.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죄인 지금까지 제 뜻대로 살아왔지만.. 이제 하나님앞에 진정으로 나아가려합니다..

제발.. 제 눈물의 기도를 받아주세요..

전능하신하나님.. 저희아빠 불쌍히여겨주세요..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희망나르미님 ]

제남편을 살려주세요

암덩이가 사라지게 아님 더 자라지않게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옆에만 있어도 좋으니

빨리 자라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드립니다

동행 가족들

이 모든 고통 속에서 벗어나게 해주소서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의 자리로 불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주님의 자녀들이 이렇게 눈물로써 드리는 이 기도와 찬양을 기뻐 받아 주시옵시고.. 많은 아름다운 동행의 우리 중보기도 공동체와 환우들의 기도를 모두모두 들으시고 한사람도 빠짐없이 육체의 건강 회복을 위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안수하시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제 내일이면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이자 하람이의 엄마이자...저의 사랑하는 아내인..이유경성도가 이제 마직막 항암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주님의 계획하신 그 치유의 계획으로 잘 이겨내고 좋은 결과로써 주님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주여...정말 바라옵건데 이번 마지막 항암을 잘 마쳐서..

씨티촬영과 모든 검사에서 우리가 바라는데로 모두 깨끗해져서 린파자 복용하며 더욱 건강해질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혹시 저희가 바라는 그런 결과가 되질 않더라도 이 모든것 주님께서 살아 움직이시며 치유의 계획 일부라는 그 믿음으로 절대 실망하거나 힘들하지 아니하고 더욱 주만 바라보며 살아갈수 있는 크신 믿음 허락하시옵소서...

주님... 이시간 우리 이쁜 채원이와.....행복한 준희맘님과....뉴사랑님을 위해 기도를 드립니다...

주여....저의 믿음이 너무 낮아서 이렇게 작은 목소리로 드리는 기도밖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작은 믿음일지라도 분명 은혜이시고 사랑이신 우리 주님께서는 이 작은 소망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힘든 시간과 아픔을 이겨낼 수 있도록...주님...우리 채원이와 행복한 준희맘과 뉴사랑님의 곁에 함께 계시어 치유의 손길을 향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그 능력과 은혜로 다시 회복되어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이 올려질 수 있는 그 두입술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분명 사람이 할 수 없는 그 기적의 치유를 주님께서 보이시리라 믿고 믿고..또 믿습니다~~~

항상 감사와 찬양을 고백하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눈물이 멈추지않지만 흐르는 눈물을 닦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큰뜻이 더옳다믿으며 걷고있으나

4기환우들의 절망에 잠시 걸었던 걸음멈추고 엎드려 울겠습니다..

그큰절망속에 서러운슬픔속에 담대하지만 애처로운4기 환우들을 위해 오늘은주님께

기도조차할수없어 통곡으로 매달립니다...

멈추지않는기침과통증에장마비까지고통속에서 기도를 멈추지않고 웃음을잃지않는 희망을위한님께평안한호흡과섭식을허락하시어 치병의 외로움과 고단함을 걷어가주십시요.

행복한준희맘님..아직너무어린자녀가있지않습니까.힘겨운 치병에도 아이를지켜낸 그분에게 다른치유의길을열어주십시요.

너무 오랜치병으로 힘든와중에 곱디고운생강맛우유님의 좋은결과와치유의길을 기도드립니다.

뉴사랑님의 쾌유와 퇴원을 기도드립니다.

우리 채원이..주님이 손잡아주시리라 믿습니다..

힘들고긴치병에 죽음의 두려움에지친4기 환우분들..범이야님.살찐냐옹이님.겨울처녀님.헌댁님.에비츄맘님.안데르센님.남양주안개꽃님.나는지호맘님.또이맘님.덕구망고님.이겨내며님.소줄자줄자님.헌댁님.다둥이맘님.백마탄환자님.나는지호맘.꿀벌님.코닷쿠님.하람이네님.신서유기님.싸이클러님.깜이아빠님.뚱냥님.미친산도님.오래살꺼야님.내사랑카이님.내사랑순둥이님. 준우맘님.블루레나님.사탕엄마님.

긍정과감사님.찐준맘님.마중쟁이님.존버정신님.40년은더건강하게님.브라이언님.불꽃의반짝임님.형설지공님.다롱다로미님.

일일히 불러드리지못한 41기환우분들도

주님의은총과 손길로 평온하시길기도드립니다.

동행의 모든보호자분들의헌신과희생에 존경을드립니다.

소식을 알수없으나월봉님과엉클밥님의

평안을기도드립니다...

이제 완치를앞두신 환우분들도 힘든기억은 잊고일상으로돌아가시어 내내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언제나 훌륭한인품으로동행에서 조언자역활을하신군산똘이아빠님감사드리고수고하셨습니다.

수술하시는분들은건강히 회복되시고

항암하시는분들은 부작용없이 완치의항암이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예배를 주관하시는야아츠님께 감사드리고..

마리한나님의 건강을빕니다.주님께서 치유의손길로 회복시켜주십시요.

준이와함께님의 묵상에 깊이감사드리며

이기자후후님의 주님말씀에 눈물과기도가 멈추질않습니다.늘감사합니다.

제주변에 한낱죄인일뿐인 저를위해 애써주시는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너무감사한맘 항상 잊지않구 기도드립니다.

그리고또 동행분들을위해 저의 희망을위한님과 같이손을잡고 기도하는삶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기도가 오래오래되고응답받길 감히 욕심드려 주님께 올립니다.

주님....

결국 주님께 가는길이지만

아직 사명이남은 분들의 발걸음은 지상에남겨 주시길 감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기도드립니다.아멘

[ 이기자후후님 ]

살아계셔서 오늘도 우리를 알아보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 말하지 않아도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께 무릇 저희의 마음을 지키고자 이렇게 엎드려 기도드립니다. 지켜보는 이들의 가슴을 후비어 파는 4기 암환우들에게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어린 채원이부터 호스피스 권유를 받은 준희엄마까지 저희가 무엇을 어찌해야 하는것입니까. 주님, 매일같이 소명을 담당하는 마리한나님부터 휠체어에 앉아있는 젊은 아이 찬이까지 우리는 그들을 위해 기도와 간구외에 할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그들을 위해 모든것을 하실수 있음을 알기에 우리는 주님을 떠날수가 없습니다, 주님 원하건데 제발 4기 환우들을 붙잡아 그들을 지켜주시옵소서.

주께서 이미 만들어놓으신 크신 계획과 비전속에 우리 모두를 담아두셨음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기다리시는 주님을 향해 오늘도 저희가 달려가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의 크고 작은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의 부족한 믿음을 끌어안아주시고 저희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주께서 저희를 위해 아니해주실리가 없습니다. 저희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아프실 주님의 마음을 저희가 알고있습니다. 죽은 자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셨던 예수님의 마음을 저희가 보았기에 아픈 저희를 향해 비통해 하실 주님의 마음을 저희가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아플때 우리의 고통을 바라보시면서 창자가 끊어지는 슬픔을 함께 느끼실 아버지를 저희가 만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보다 더 우리의 고통을 아파하시는 당신께 힘없는 저희가 모든것을 맡기고 믿음과 기도로서 오직 저희의 마음을 지키며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조용님 ]

하나님아버지 다음주씨티검사를 앞두고 두려운마음 있습니다. 담대하게 승리하게해주세요. 팔다리저림도 적응하고 이겨내게해주세요. 흔들리던 이 잘 뽑고 잘 아물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족 안전 건강 지켜주시고 즐겁게 더 오래살수있게 주님기쁘신 삶 살게 손 꼭 잡아주세요. 속히 좋은 약들 나와 암으로 고통받지않게 암 정복의 날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치유해주시고 완쾌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전능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새로운 약으로 치료 무탈하게 받으시고 몸속 암세포 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서 조금이라도 편해지시길 기도합니다.

[ 준이와함께님 ]

40여년의 광야길 가운데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엔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앞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신 은혜의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채원이의 염증수치가 갑자기 올라서..배액관 균배양검사중에 있는데..세균이 배액되지않아 좋은결과가 나오기를 기도합니다..또한, 장마비증상이 심해 음식물섭취가 안되고..복수가 심해 장의 군데..군데 압박이 되어 전혀 내려가지 않은 상태입니다.주님..채원이의 이러한 상황을 다 아시오니..강하게 잘 견디고 이겨내고있는 채원이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남은 시간들 가족들과 집에서 보내려고하는데..간절한 소망을 들어주시옵소서..

형설지공님과 고양서연맘님의 남편분들에게도 주님의 선한 간섭을 기대하며 온전히 의탁드리오니..막힌담을 허시고 길을 열어주시옵소서..저희가 의지할분은 주님밖에 없음을 고백하며 울며 매달립니다..

저희들의 기도에 귀기울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희망을 위한님 ]

많이 지치고 힘이 듭니다.

힘든 저의 마음과 육체를 치유의 주님께서 보듬어 살펴주시어 힘을 낼수 있는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외롭고 두렵고 지친 동행의 많은 환우분들과 보호자님과

4기 환우분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은혜로운 희망으로

주님 붙잡을수 있도록 하여주옵소서.

힘든 투병속에 있는 어린 환우들과 채원이에게 기적의 소식 전해주시옵소서.

아픈자와 아프지 아니한 자.

이 모두 주님의 자녀들이니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능력을 내려주시어 동행의 모든분들께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하심을 응답해주시옵소서.

힘겨움과 통증.

모든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자비로우신 은혜로 치유와 희망과 기적같은 축복 내려주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리며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저는 나약합니다.

주님..

저는 할수 있는것이라고는 주님께 기도드리며 무릎 꿇고 비는 힘밖에 없지만 이 부족한 저의 기도 주님께서

자비롭게 두팔로 안아주소서.

이 모든것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채원이와 월봉님, 행복한준희맘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49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