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수술후 10일차

개구리와 두꺼비
2022.01.08 22:04 | 조회 846

퇴원하고 소화가 잘 되고해서 된죽정도로 하루 6끼 먹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원체 간을 쎄게 먹던 습관때문인지 간이 너무 약하다고 먹을때마다 너무 힘들어하네요... 육수내고 소금살짝씩 넣긴하는데... 오늘은 안되겠어서 연두 순한거? 사다가 조금 섞어서 줬는데도 그닥... 아이들 밥은 따로 차리니 저는 저대로 힘들고 애써 해줘도 먹기 싫은 표정에 속은 상하고... 그냥 사다 줄까싶고.... 이 시기에 염도 어떻게 하세요? 어느정도로 해줘도 되는지 감이 안잡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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