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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닉네임 도시버스입니다.
현재 저희 어머님께서 가천 길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췌장암 2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현재 치료 과정은 1월 11일 또는 12일부터 항암 치료 예정입니다. 항암 치료는 6회 진행 예정입니다.
항암 치료 후 종양의 크기가 작아졌다면 바로 수술 예정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어머님이 항암 치료 받으실때 병행으로 암전문요양병원에 모셔서 면역 치료 및 부작용 개선 치료를
받고자 합니다.
가족들의 의견이 너무 분분하여 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작성합니다.
수술 전후로 항암 치료시 면역 치료 및 부작용 개선 치료가 효과가 있을까요?(고주파 온열 암치료, 고농도 비타민C 주사요법, 셀레늄, 미슬토, 싸이모신 알파)
전 자식된 입장에서 단 0.1%의 효과가 있더라도 뭐든지 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경험담 및 조언 부탁 드립니다.
님들의 경험담 및 조언이 저와 어머님에게 크 힙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