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엎친 데 덮친 격 ㅠㅠ

강애리자
2022.01.14 10:58 | 조회 4.8k

남편의 항암, 끝이 보인다 싶더니

91세 친정엄마께서 치매진단을 받으셨어요!

다시는 울 일이 없을 줄 알았는 데,

나도 모르게 줄줄 흘러내리는 눈물은

왜, 무엇때문에 나오는 걸까요?

엎친 데 덮친 격이지만 딱 하루만 울께요!

내일부터는 다시 씩씩 해야지요!

힘 힘 힘 힘 힘 힘 좀 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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