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7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행복한준희맘님, 사탕엄마님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수많은 괴롬과
슬픔 가운데 놓인
보잘것없는 나를
갈 길을 찾지 못해 서성거리는
길 잃은 어린아이처럼
나의 어여쁜 자야 나와 함께 가자
너의 근심은 모두 이제 내려놓고
나의 평안을 네게 모두 주었노라
그 무엇도 비길 수 없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주의 사랑을 입어 살아가네
주의 평안이 내게 있네
혼자서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가
주님의 옷깃에 손을 대는 믿음 만으로 해결되었던 것처럼
우리를 가로막는 어떠한 문제일지라도
사랑의 주님께서 마침내 평안의 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희망 가득한 마음으로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 채원이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품에 안긴 어린영혼을 따뜻이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채원이가 이리 일찍 천국에 가야하는 뜻을 이해하기 어려우나,
채원이 가정에게 이를 통해 역사하실 주님의 뜻이 있음을 믿으오니
이 가정이 주님과 함께 이 어려운 시간을 견뎌내게 하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호스피스를 권유하는 청천벽력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주님 그녀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만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사탕엄마님, 형설지공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 기도하자님의 아버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1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뉴사랑님 ]
주님~~
주님은 언제나 제편이셨고 나를 한번도 외면하거나 버리지 않으셨음을 압니다.
그은혜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기에 더욱 감사로 고백합니다.
장폐색으로 응급실에 들어와 아직치료중이지만 많은 동행의 기도 동역자들의 기도로 장이 움직였고 11일만에 장루도 움직였어요.
합력하여 드리는기도의 힘은 능력이 있고 놀랍고 신비스러웁기에 기도에 동역해주신 환우 보호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모두에게 치료와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안타까운 많은환우들 특히 4기환우들과 항암으로 임상으로 힘들어하는 저들에게 치료하여주시고 약들이 잘맞게 해주셔서 치유되길 원합니다.
주님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아이들을 치료하여주세요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핸드 메이드 제이님 ]
아멘.아멘.아멘.기도가 잘 안될 때 사도신경을 반복해 읽어도 은혜입니다.
[ 썸머15님 ]
폐전이를 진단 받고 검사를 받으러 갑니다. 주님!! 지금의 이 고난이 내 굳건한 믿음의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모두 맡기오니 여호와 라파의 손길로 만져주셔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아멘!!!!
[ 헬로나님 ]
엄마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엄마의 몸이 세상 소견으로는 좋지 않은 상황 속에 기도하기는 엄마가 하나님을 향했던 사랑이 회복되고 기도가 회복되고 영이 회복되며 말씀을 기억하길 기도합니다..
그러면 엄마의 몸의 통증도 다 나아지고 사라질꺼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딸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기도에 응답하시고 함께해주실 줄 믿습니다..
[ 조용님 ]
이번토요일에 씨티찍으러갑니다. 무섭고 겁도 나지만 주님 손잡아 주실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지켜주세요. 재발 전이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암세포들 싹사라지게 다시 건강해져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수있게 해주세요. 팔다리 저림으로 괴롭기도하지만 이겨낼수있게 해주세요.
동행 환우님들의 기도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님만이님 ]
주님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지 이제 한달입니다
항암1차 시작한지 이틀만에 응급실에 계신 우리 아빠를 고통속에서 지켜주세요
제발 우리 아빠 감당못할 고통은 더이상 주지 마시고 치료해 주세요
의지할 곳 주님뿐이고 살리실 분도 주님 뿐이란걸 믿습니다
주님 우리 아빠와 함께 해 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리오니 저희 가족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주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린 채원이의 영면과 평온을 기도 드립니다.
많은 동행분들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주님의 품안에 안긴 채원이는 분명히
행복했으리라 믿겠습니다.
우리들의 기도가 주님의 큰뜻과 달라도 주님의 큰뜻을믿고 주님께 순종하고 기도드리나 참을수없는 통곡은멈추질 않습니다...
깊은슬픔은가슴한편에다시 밀어넣구
주님께 눈물로 엎드려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가는길...
너무 고통스럽지않길 두려움도 없이 걸을수있도록 나약한제게 힘을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과 손잡고기도하며 오래걸을수있는힘을주십시요.
병상에 계시는 뉴사랑님.사탕엄마님.속히 쾌차하셔서 퇴원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속에있는동행의4기환우분들...
보호자분들..
주님만의지하고 매달릴수밖에없는 그분들을위해 주님께서 은총과 치유의기적을내려주실것을 믿습니다.
준희맘님.살찐냐옹이님.에비츄맘님.브라이언님.안데르센님.덕구맘고님.코하로또맘님.하람이네님.또이맘님.나는지호맘님.꿀벌님.미친산도님.내사랑카이님.내사랑순둥이님.마중쟁이님.잘키님.은서주맘님.범이야님.김옥수수님.율시님.헌댁님.백마탄환자님.다둥이맘님.소줄자줄자님.다롱다로미님.긍정과감사님.타이앤님.내가이긴다님.겨울처녀님.남양주안개꽃님.금송님.조용님.40년은더건강하게님.오래살꺼야님.생강맛우유님.신샘님.불꽃의반짝임님.
올해는 치유의 기적으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모든동행분들에게 치유와기적과일상이허락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환우분들을위해애쓰시는보호자분들의노고에 감사기도드립니다.지치고고단하신그분들께 주님의 응답으로 은총과축복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제주변에 어리석은 저를 애써주시는분들에게은혜갚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늘 주마다 예배를 열어 주님께 기도드릴수있게해주시는야아츠님께감사드리며 주님의말씀을전달해주시는마리한나님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준이와함께님의묵상에 감사드리며
이기자후후님의 기도문에 늘 깊이감명하며 감사드립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
그분의 웃음소리를 오래오래들을수있도록 주님 그분을지켜주십시요.
주님께가는길 같이 손잡고 두려움도 서러움도 없이 걷겠습니다.
주님께 드리는기도가 결코 땅에 떨어지지않으리라 믿고 간절히
더더욱 간절히 주님께 들리는 기도가되도록 기도드립니다.
주님한낱죄인인제가주님께감히기도드립니다.불행했던 삶속에서도 주님께 향하던 발걸음을 기억하시어 이죄인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오늘도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지난한주 여기 이자리에 모여있는 아름다운 동행의 믿는자들을 돌보아주시고... 수많은 부르짖음과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함을 이 두입술로 고백합니다~~
주님...이유경성도가 이제 다음주면 긴 항암을 마치고 씨티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은혜속에 좋은 결과로 복주실꺼라 믿습니다~~~
이 믿음으로 좋은 결과로 이제 힘든 항암없이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로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주님께서 분명 치료해주실꺼라는 믿음으로 언제나 주님의 말씀안에서 말씀붙들고 살아가는 저와 가정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하옵나이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로써 건강 다시회복되어 오래오래 건강한 육체로 주님께 영광돌릴수 있는 그런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주여 돌보아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살아계셔서 오늘도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님, 제발 채원이와 남은 가족들에게 천국과 화평을 응답하고 약속해 주시어 그 부모들이 살아갈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그들을 더이상 광야에 두지 마시고 건지시어 기름진 땅에서 살게해 주실 계획된 은혜를 믿습니다.
주님. 제발 4기 암환우들을 손잡아주시고 더이상 나빠지지 않게 철통같은 벽으로 암세포르 막아주시고 통증으로 고통받는 시간에 주께서 함께하시어 모든 고통을 차단시켜주시고 그들의 생명이 암세포와 무관하게 건강하고 강건하게 이어질수 있도록 주께서 특별한 생명의 길을 만들어 주실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 주께서 이땅에 오신 까닭은 저희에게 결국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라 하셨습니다. 그 영생을 믿고 따를수 있는 확신과 평화를 환우들에게 주시고 주께서 항상 함께 하여주심을 증거할수 있도록 기도기도마다 응답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는 주검이 되어 나가는 상황을 우두커니 지켜만 보는 무능하고 무지한 자들입니다. 주님이 아니면 정말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한낱 생명체에 불과합니다. 저희를 고아처럼 두지 마시고 품안에 앉혀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하나님, 암이 삶의 끝이 아닌 시작이 되게 하시고 재앙이 아닌 은혜로 매듭지어지게 해 주시며, 하나님께서 저희를 통해 무엇을 하시는 지를 증거할수 있는 역사로 남게 인도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이어지는 항암치료 무탈하게 잘 받으시고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의 통증과 고통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월봉님, 행복한준희맘님, 딸기엄마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