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1.19 07:01 | 조회 119

가장 두려워하였던 에서의 보복에서 벗어나자 영적인 방심을 한 야곱을 착찹한 심정으로 바라봅니다..

저희 또한 나약한 존재여서 주님을 의지하기보다는..주님의 의를 드러내기보다는..나를 의지하며 나의 의를 드러내지는 않았는지요...나의 의가 아닌..주님의 의가 드러나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그런즉 선줄로 생각한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

(고전 10:12)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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