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섭네요

진도맘
2022.01.19 21:15 | 조회 1.9k

엄마가 63이신데 본인 건강하다고 지금껏 검진한번안하고 이번에 검진하는데 진행성 위암이라고 듣고는 엄마가 당장 죽을것 같고 무서웠어요ㆍ그리고 멘탈챙기고 울지않고 최선을 다해보자 하고 수술은 했어요 ㆍ교수님말로는 2기에서 3기로보인다고 하는데 조직검사 2기로 나올까요?

암이라는 소리에 당장 죽을것 같고 떠날까봐 무서워서 5년 생존율에만 집착하게되고 불안하기만해요ㆍ

식단조절 음식은 어떻게 챙겨드려야하는지

제가 음식을 잘못해서 혹시 식사를 파는곳은 있을까요!

요양병원에서 식사 잘챙겨드시고 항암할려고 해도 엄마가 너무 외로울것 같고

아빠는 이제 엄마ㆍ아빠나이가 황혼길이라고 하는데 가슴이 무너집니다ㆍ

제가 할수있는 모든방법을써서 부모님과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ㆍ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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