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1.21 06:59 | 조회 106

장시간 운전하여 피곤함과 육체의 통증을 핑계로 어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지 않았음을 회개하며 고백합니다..

무엇이 우선순위가 되어야하는지.. 말씀으로 깨우쳐주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나아갈때 하나님께서는 복주시는 분임을 잊지않고..날마다 나의 자아를 쓰러뜨리고 순종하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의 자리가 회복이 시작되는 자리임을 잊지않고 늘 사모하게 하여주소서..

[ 출처- 복있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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