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

샐
샐비어
2022.01.21 10:28 | 조회 976

친정엄마가 직장암 진단을 받았어요

펫시티.대장내시경.mri 다 했구요

그와중에 1년정도 요양병원에

계시던 아빠가 7년동안의

기나긴 혈액암 투병하시다가

15일 새벽3시쯤 아픔없는

곳으로 떠나셨어요

​

아빠의 초재가 오늘인데....

엄마의 치료때문에

또 정신없이 엄마

병원모시고

다녀야할 상황입니다

​

선방사선후에 수술할 예정입니다

항문에서 2.5센티정도라서

방사선으로 크기줄여서

수술예정인데요

직장암은 수술후에

무조건 장루를 달아야하나요?

엄마가 장루다는걸

너무 싫어하셔서

걱정이되네요

​

그리고 엄마 연세가

82세에 몸무게가 40키로도

안나가는데

방사선과 수술을

잘견뎌내실지

제일 큰 걱정입니다

수술후에 간호는

전문간병인을 써야하는지요?

​

제가 간호할 샹각이라서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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