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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필요할때만 들어오는것 같아 미안합니다.
다른 분들 글 보면서 힘도 얻고 같이 슬퍼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직장암 수술 후 지금 항암 12회 중 6번 끝내셨습니다.
로봇 수술 하셨는데 수술 부위 통증이 사라지질 않으시네요. 담당 교수님은 그럴수 있다 하시는데 밤에 잠도 설칠 정도로 불편하시기도 하다고 하는데.. 선생님은 괜찮아 질거라고만 하시네요.
만지면 살짝 뭉침이 느껴지는데, 혹시 비슷한 증상 있으셨던 분들 있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