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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직장암 4기 간전이 폐전이 복막전이 난소전이에요 현재 아바스틴 15차까지 진행했어요
진단은 삼성에서 받았고 집이 지방이라 지방 대학 병원에서 항암 중이에요
내성은 없고 크기가 조금 줄었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엄마가 신약 이야기를 하는데 신약은 어떻게 쓰는 건가요? 아바스틴 쓰다가 내성이 생겨서 약이 없을 때 신약을 쓰는게 아닌가요?
세브란스나 서울대 병원 등 가봐서 신약을 참여하고 싶다고 해야되는건가요?
신약은 아직 임상이 통과되지 않은 약이라 더 위험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