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1.23 06:59 | 조회 102

반복되는 죄가운데 쓰러져 비참해져있어도 긍휼을 잊지않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지 돌이켜봅니다..

나의 의가 아닌..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게 하여주소서..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평안한 주일을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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