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배현경
2022.01.25 14:42 | 조회 345

이번 항암약은 얼굴이 매우 뒤집어지네요.

다시 재발 이야기 들었을땐 정말 데미지가 컸습니다.

지금도 막막하기만 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싸워가야 할지 아무 생각이 안납니다.

제가 아플때마다 흥얼거렸던 찬송입니다.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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