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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한달에 걸쳐 대장암과 폐암 두가지 모두 수술을 하셨습니다.
대장암 수술 후 2기지만 항암이 필요하다고 하여 대장 쪽 혈종과 교수님을 연결시켜주셨어요.
그런데 혈종과 교수님 뵙기 이틀전에 급하게 폐암 수술을 하면서 대장쪽 혈종과 교수님 예약이 취소되었습니다.
(입원중에는 외래를 볼수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폐 수술하도나서 첫 외래엿는데,병기는 1b 지만 늑막침투? 가 있어서 항암 4회를 해야한다며 폐쪽 혈종과를 다시 연결시켜주셨어요.
대장쪽 혈종과 교수님과 폐쪽 혈종과 교수님 두분을 예약할수없다고 폐쪽만 예약이 되었는데,
이럴 경우 폐쪽 혈종과 교수님이 보시고 대장쪽이 급하다 싶으면 대장쪽 교수님을 다시 연결시켜 주시나요?
흉부외과에서는 항암은 혈종과 교수님이 알아서 할거라고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혹시 이런 경우였던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