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1.28 07:03 | 조회 95

우리는 보통 생각하는것이 하나님께 지은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면 용서받으면 다된다고 생각합니다..하나님께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죄를 용서를 해주십니다..하나님께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죄값은 치르게 하십니다...참으로 두렵지요..하지만..죄를 자복하고..회개하고 변화되어 돌아온 저희를 따듯하게 안아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 또한 하나님이십니다..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않을 것이 없나니" 이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의 삶이 하나님앞에서 날마다 신실하고 정결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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