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1.28 07:03 | 조회 102

우리는 보통 생각하는것이 하나님께 지은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면 용서받으면 다된다고 생각합니다..하나님께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죄를 용서를 해주십니다..하나님께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죄값은 치르게 하십니다...참으로 두렵지요..하지만..죄를 자복하고..회개하고 변화되어 돌아온 저희를 따듯하게 안아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 또한 하나님이십니다..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않을 것이 없나니" 이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의 삶이 하나님앞에서 날마다 신실하고 정결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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