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명치부분 찌릿함 상복부답답함 2월 17일에 복강경 수술예정이에요

린린공주
2022.01.28 15:17 | 조회 851

안녕하세요

17일에 조기위암 부분절개 2/3 복강경 수술 앞두고 있는 44세 초등 4학년 올라가는 딸 초등3학년 올라가는 아들 둔 엄마입니다

지방에서 건강검진으로 발견해서 삼성서울 이준호 교수님께 진료 검진 수술 예약까지 해서 이제 수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더해진 건지 ...

아니 ...확실히 명치가 쓰리고 옆구리가 찌릿찌릿하구 소화두 안되구 답답하네요

변두 가늘고 식욕두 없어서져 진단 받은지 2주만에 2키로 살두 빠지니 별생각 별걱정 다들고 심란하네요ㅜ

조기는 증상없다 했는데 왜 자꾸 몸이 아픈지 무서워요

그래도 이 까페통해서 혼자 위로받고 응원하기도 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하루에 몇번씩 들락날락 모든 게시글 정독하고 있어요

모두 모두 힘내시구 희망잃지 말고 좋은 일 기뿐일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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