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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문근육종 4기
톨날 입원해서 월욜부터 2차 2일째 맞고 있어요.
1차때 보다 더 힘들면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입맛 없어지고, 소변체크 때문에 잠을 많이 못자는거 빼곤 괜찮아요. 집에가서도 이벤트 없이 잘 지나갔음 좋겠어요.^^
요즘은 치료 잘 되서 금방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아직도 영상통화 하며 우는 동생 보면 맘 찢어지고,
나이 많으신 엄마한텐 아직 말씀도 못 드렸지만,
빨리 좋아져서 제주도 한달살이 하고 싶어요.
명절 저처럼 병원에서 보내시고 계시는 환우님들, 보호자님들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