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8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주님 무어라 말할까요
그냥 주님이 좋은 아주 작은 저예요
주님 어떤 말로 다 할까요
주님 사랑하는 맘
주님 사랑하는 나
주님 내 주님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뛰어요
주님 내 주님
주님 곁에 머물고 싶어요
보이지 않아도 주 따라갑니다
나는 모를 때도
주님 다 아시니
보이지 않아도
주 사랑합니다
오직 선하신 나의 주님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사탕엄마님의 영혼을 품어주소서.
그 영혼을 위로하시고, 평안히 안식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그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만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과 살찐냐옹이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사탕엄마님, 형설지공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아미아님 ]
씨티결과깨끗하게 나오게 해주시고. 앞으로 전이재발없이 두려움 없이 잘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아이들 심적 안정감 찾게 도와주시고. 모든 암환우분들 하나님의 자녀들 다치유될수 있게 하나님께서 만져주고 지켜주세요…
[ 진혁맘님 ]
통증이 심해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는 아들
통증때문에 MRI검사 실패
입원해서 수면검사하기로 했습니다
큰 이상없다는 소리 듣게 해주시고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진혁이의 몸속 암세포는 사라질지어다~~
하나님은 손길로 보호해주세요
[ 오늘은맑은날님 ]
주님 이렇게 힘든 가운데에도 아버지께서
살아계심에 감사하고,
기도를 드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께서 코로나에 걸리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지병이 많으신데다 폐렴으로
위중증 환자로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아버지께서 포기하지않게 힘을 주시고
평안한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손길로 아버지 열이 떨어지고,
염증 수치가 정상이 되고,
산소포화도가 100%가 되고,
폐렴도 깨끗이 치료되어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아픈곳을 모두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무사히 퇴원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어머니 몸속에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도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지난주에 할머니께서 소천하시자마자
부모님께서 확진되시고 중환자실에서 홀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실 아버지를
부디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몸과 마음의 아픈곳을 깨끗이 고쳐주세요.
모든 고통속에 아픔 가운데 있는
모든 이들을 고쳐주시고,
건강하고 평온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며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사랑이신 하나님. 주님을 불러놓고 우두커니 말이 나오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두고 병마와 싸우는 젊은 엄마들, 주님께서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심을 알기에 어떤 서툰 간구도 함부로 입으로 흘러 나오지가 않습니다. 또한 어린 자식들이 투병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부모들, 주님 이 세상 어떤 고통도 주님을 통해 모두 이겨낼수 있음을 믿지만 너무나 아프고 시린 광야에 서 있는 그들을 위해 저희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주님 4기암이라는 높고 험한 이 장벽도 주님의 주권아래 다 무너질수 있도록 저희의 믿음을 더욱 굳고 강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해 저희가 더욱 애쓰고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주님. 제발 부디 주께서 저희를 사랑하시는 그 마음과 같은 뜨거움으로 어린 아이들 지켜낼수 있게 저희 모두를 잡아주시기를 간청하고 간청드립니다.
저희에게 오는 모든 고통은 주께서 저희에게 던지시는 질문임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가 그 답을 주안에서 성경안에서 믿음안에서 찾아나가겠습니다. 저희가 지난 시간 저지른 죄들을 인정하고 울며 통곡하고 주께 회개합니다. 주님 저희가 무엇이건 주께서 원하시는 것을 이루기위해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감히 저희가 주님의 계획에 관여할 자격이 있지 않음을 알지만, 고사리 같은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이 가련한 마음들을 기억해 주시고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희의 아픔을 보시면서 함께 애통해하시는 주님. 저희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훨씬 더 큰 사랑으로 우리 모두를 바라보시는 주님. 그 어떤 상황이 와도 주께서는 절대 그 크신 은혜를 멈추지 않으실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 엄마라는 이름의 거룩한 자리를 선물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의 부족한 믿음을 눈감아 주시고 엄마하고 부르는 그 아이들의 음성을 기억해주시어 부디 인간의 계산으로 감당할수 없는 은혜를 베풀어 주실것을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우리를 살리시기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파수꾼 스미스님 ]
하나님. 오늘 아침 어머니 임종기에 들어섰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악마같은 암과 싸우느라 너무 고생하신 어머니 위로 해주시고, 힘들지 않게 평안하게 천국가시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이또한 곧 지나가리님 ]
아멘!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위해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딸아이가 2차 항암치료에 들어갑니다.
1. 항암제 맞는동안 구토, 오심, 혈관통 같은 부작용이 없게 하시고 잘 견디고 잘 먹고 체력 떨어지지 않고 잘 치료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 하나님께서 그룹날개를 펼치셔서 한주를 꼭 안아주옵소서 항암제를 맞는동안 감염을 막아주시고 암세포만 제거되고 건강한 세포는 공격하지 못하도록 지켜주옵소서.
3. 이 고난을 통해 딸의 인생 가운데 주님을 더욱 사랑하면서 하나님과 한주만의 스토리를 써내려갈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선하게 인도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남양주 안개꽃님 ]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동행에 모든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들에게 치유와 회복에 기적을 이루켜 주옵소서
아직 부모에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부모를 지켜주옵소서 모든이에 건강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매일매일 고통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
그들에게 딱 맞는 약이
있어 고통을 덜어주소서 저희에게
많은 시간을 건강 행복을 허락해 주소서
매일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저를
붙잡아 주시고 더 강건한 마음
믿음 허락해 주소서
시티 결과가 좋아서 수술 받을수
있게해 주시고 회복하여 주님께
기쁨에 찬양 올릴수 있게 하옵소서
제가 걱정하는 모든일이 그냥 지나가는
과정이길 소망합니다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믿고 따르게
하옵소서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바나나 청주님 ]
주님 감사합니다.
2월4일 4차 항암일입니다.
3차때 항암약이 새서 팔이 부어 지금까지 불편합니다.
4차때는 무사히 잘 마칠수 있게 힘을 주시고 종양 수치가 떨어지고 씨티상 아무것도 보이지 않도록 해주세요
저를 건강하게 살리시어 주님의 살아계심을 널리 알릴수 있도록 해주세요
여기에 모든 환우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어 주세요. 주님.. 저희와 끝까지 동행 하심을 믿습니다.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오늘맑은날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맞이할 수 있게 해주심에
일용한 마음의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아버지께서 아직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에 계심니다. 주님의 손길이
의료진분들의 손을 통해 아버지를 깨끗이 치료하여 주옵소서.
열도 오르지 않고, 산소포화도가
제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몸에 있는 염증과 모든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를 온전히 물리쳐 주세요.
의료진분들의 건강도 지켜주시옵고,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매 순간순간 올바른 판단과
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 분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아픔을 통해 아버지께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하루하루 건강히 살아갈 수 있도록
부디 깨끗이 치료되어 퇴원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동행의 환우 보호자분들, 모든 암과
질병에 코로나 바이러스로에
고통받는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시간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는 이들을 지나치지 마시옵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세요.
한없이 부족하고 나약한 저를
매 순간 현명하고
지혜롭게 선택하고,
해결할 수 있는
총명함을 주세요.
저희 가족들을 지킬 수 있게
힘을 주세요.
부디 주님을 순종하며,
주님의 뜻과 율법을 지키며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세요.
간절히 구하옵고 바라오며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겨울처녀님 ]
2022년 동행분들이 암에게 더이상은 고통받지않고 각 치료중인 요법들이 암세포에게 전달되어 박멸하게 도와주세요. 여명을 받고 호스피스 권유라는 위중한 환자들에게 특히 자비를 베풀어 이승에서의 삶을 계속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항암 중에 있는데 손발이 너무 저리고 아픈데 ..이겨내게 해주세요..지금약 잘들어 암으로부터 고통받지않게 해주세요. 우리가정 지켜주세요. 이고난잘이겨내어 다시 일상으로돌아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손꼭잡아주세요. 주님기쁘신삶 살게 도와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우리의병 치유되게해주세요. 항암약이 날로 발전하여 고통받지않고 완치되게해주세요. 사랑하는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헬로나님 ]
엄마가 유방암으로 치료 중 이였는데 지금은 기력이 없으셔서 항암을 못하고 있었요..
그래서 가슴에 암이 보이고 수포가 생겨 통증과 피가 나기도 한다고 하네요.
제가 해외라 코로나로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있는자리에서 기도하는데 엄마가 통증이 심하고 암사이즈도 커지고 한다니 많은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여기 기도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같이 기도하고 기도받고 싶습니다..
엄마(김순옥권사님)의 기력이 회복되고 예수님의 보혈로 가슴부위가 깨끗해지길 기도합니다..통증도 없고 엄마의 영과 기도도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내일 저녁 다른 분들의 기도와 함께 하겠습니다...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오늘도 우리 아름다운 동행의 중보기도 공동체와 육신의 고통에 있는 많은 환우들...그들의 옆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보호자들을 지켜주시고 이렇게 중보기도의 자리에 옆드려 간절히 기도를 드릴수 있는 믿음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힘든 시간 속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크신 치유의 능력을 오늘도 허락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당신의 사랑하는 이유경성도가 이제 내일 펫씨티 결과가 나옵니다....
두렵고 걱정스런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 조차 죄임을 고백합니다.....
분명 이 기도와 간절함을 주님께서 들으시고... 깨끗하게 치유시켜주시고 걱정했던 마음들이 죄임을 다시 고백할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옵소서....
어린 하람이를 저희 부부에게 허락하여 내려주신것 처럼 주님의 자녀 이유경성도에게 크신 은혜와 축복 그리고 건강을 허락하여 이 모든 능력을 간증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을 바라보는 시선과 말씀...손길... 거두어 가지 마시고..
힘들지만 괴롭지만 분명 이 모든 상황 다 아실줄로 믿습니다.. 이 믿음 우리 가정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주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리옵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항암치료 무탈하게 잘 받으시고 몸 속 암세포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에게 그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봄이 오기를..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나약하구 죄인일뿐인 제가 ..
그저할수있는는거라곤
기도밖에 없는 제가 ..
감히 주님의 큰뜻을 원망하구
울며 구차하게 매달려 기도드립니다.
고통과 슬픔이 가득차서..
저는 당신의 큰뜻을 순종하지못하고
휘몰아치는 감정에 다시마음의 길을 찾고있습니다.
주님...저의희망의 위한님을 치병의 고단함을잘아시지않습니까..일상이 무너지고 섭식조차 쉽지않는 생활속에기도의 끈을잡고있는 그분께 어찌 그리큰 통증까지.. 잔인한 병마의 시련을 걷어가주십시요..
굳은날도 거르지않으시고 기도하시는어머님의 간절한기도를 외면치 마시고 한낱
죄인이 드리는기도지만...
늘 결국 주님께 향하던 저의발걸음을 기억하시어 그분의 고통을 걷어주십시요.
힘든와중에도 남을 위한 기도를 거르지않는분임을 아시지않습니까...
제발 주님께서 역사하셔 그분의
통증을걷어가주십시요.
그분의 소박한 일상을허락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수많은 동행분들이 긴연휴에 결코 쉬지못하고웃을수도없이 응급실에서 밤을새고 그나마도 병실조차 허락받지못해 주님께 울부짖으며 기도했나이다..
주님이 그분들의 치료에 개입하시어
서러움 하나없이 치료받고 치유되어나오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과 고통속에 있는동행의4기환우분들의 고통과절망을.걷어가시고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그분들에게 주님의축복과은총을내려주시길ㆍ 간절히기도드립니다.
동행의 모든환우분들의 치유와 주님의손길을 기도드립니다.
보호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을 드리며 그분들의 기도에 응답주시고 그분들의 살얼음판을 걷는발걸음에 주님의 응답으로 힘차게 걸을수있는 단단한 길을열어주십시요.
지금 이시간에도입원해 계시는환우분들에게 주님의 손길로 쾌유하셔서 회복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울며 엎드러 기도하는자들의 기도를 땅에 떨어지지않게 해주십시요.
차디찬 나날들속에도 봄의기운이 오고있듯 동행의 환우분들에게도 치유의봄을 허락해주십시요.
고통속에 울고계시는 또이맘님손을잡아주시고 다시 치유의길을 걸을수있게 주님의 역사가 간절합니다.
백마탄 환자님의 통증을 걷어가시고임상의 좋은효과를 기도드립니다.
준희맘님이 흉수의 고통에서 벗어나시고
다시퇴원하셔서 아이와함께일상을누리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주님..감히 주님께 한낱죄인이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큰뜻이 비록 제기도와다르다하여 주님을 원망하지않고 주님이 옳음을 믿고 순종하겠으나 주님의 사람들에게 지금내려진육신의 고통은걷어가주시길 이몸받쳐 울며 기도드립니다.
부디평안과평온을 허락해주십시요.
이죄인의 손을잡고 기도하며 평온하실수있게희망을위한님께 주님 힘을주십시요.
주님간절히바라옵건데 감당할수 없는 고통은 걷어주십시요.
나약하고 어리석은 절위해 애써주시는 주변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주님께 한주를고백할수있는 예배를열어주신 야아츠님께 축복내려주시고
주님말씀 전해주시는 준이와함께님에게 축복을 힘든 와중에도 주님말씀으로 하루를 열어주시는마리한나님께 치유와 축복을주시리라 믿습니다.
이기자후후님의 기도문에 감사드리며 평온과 축복된나날이 계속되셔서 동행에 힘이되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그분이털구일어나시길기도드립니다.누구도같이가줄수없는길을기도하며 동행할수있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사탕엄마님의 안식에 주님의 품에 안겨있음을 믿습니다.
기억하고기도드립니다.
주님을 원망하고 울던시간을 다시 한번참회하고 겨자씨만한 제기도에 동행분들의큰기도가 보태져치병하시는 모든분들의근심과고통을 걷어가시길 기도드리겠나이다.
주님 제남은삶이 얼마인지모르겠으나희망을위한님과손을잡고 기도하며 걸을수있게 기도드립니다.
그길은 풍파없이 평온하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월봉님,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다둥이맘님, 사탕엄마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주님 투병하는 과정 중
조심스레 드렸던 기도제목에 응답해 주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의 사명 감당하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