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두렵지만 다같이 이겨내보려구요

게린
2022.02.05 22:32 | 조회 643

할머니가 원래 잘 아프다고 하시는 분이 아닌데,

요 몇주 계속 아프다고하셔서 많이 걱정했어요.

그리고 내시경해본 결과 암인 것 같다고,

빨리 수술하는 게 좋겠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셔서

저도 저지만 할머니도 많이 충격받으셨나봐요.

주위에서 항암치료 하시는 것 보면서

정말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했는데

막상 저희 할머니가 아프시니까 아무 생각도 안나네요.

그래도 이겨내야죠 뭐!

할머니도 그처 지치지 않으시길,

우리 가족도 할머니 돌봐드리면서 지치지 않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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