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팔순넘어서 항암만 하는데
1년잡으시더라구요
현재 5fu+아바스틴+엘룩사틴 쓰는데
2차항암하고 부작용심해
음식도 드시기 힘들어하고 해서
병원재입원한지 이틀
의사가 일욜인데도 오전에 왔더라구요
피검사상 암이 둘다 커졌다고
항암부작용이 아닌거 같다고
약이 안듣는다고
낼 ct찍고 약을 싹 바꿔서 항암 해얄꺼 같다고
대장암이라 천천히 전이 될줄 알았다니까
그런건 아니라고..
3.4cmm씩 커졌데요
5시쯤 ct찍어봐야 다른데 전이 됐는지
알수있겠지만
벌써부터 말할 기운도 없고
축쳐져서 화장실만 겨우 가요
식은땀만 흘리고
안아프고 가셔야 좋은데 안쓰러워 죽겠네요
이대로면 1년도 곁에 못있는건 아닌지
눈물만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