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4기 항암

뚜잉
2022.02.07 23:20 | 조회 1.1k

저번에 검사 결과 들으러 갔다가 처음으로 항암주사 맞고 오셨어요. 그때 엄마에게 맞는 표적항암제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종양내과로 옮겨서 항암주사 맞았다고 했어요. 제가 보호자로 못 가고 아빠가 간거라 궁금한 것도 못 물어봤네요.. 다른 분들은 항암치료 하러 며칠 입원하시고 그런 것 같던데 저희 엄마는 그냥 하루 항암주사 맞으신 거라서요.. 차이가 있는 건가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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