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3월에 대장암으로 폐/방광/복부 전이로 말게 판정 받으시고 선항암 후 정확한건 기억이.. ㅜ 한 18번정도 한거 같아요 0년 11월에 대장암 하이펙 수술 받으셨습니다. 이후 회복하시디가 21년 6월쯤 해서 표적항암제로 3번정도 더 항암 하시고 쉬다가 10월 말부터 폐전이(림프종 전이로 크기가 현미경으로 봐야 보일정도로 작아 수술은 불가)로 폐암 항암 중이십니다
항암을 많이 해서.. 그동안 쉴때 운동도 하고 미리 준비도 했어야 하는데.. 하지도 못하고, 기존 항암했었을때 나름 다른준들보다는 수월했어서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건지.. 폐 항암 2차 부터 부작용이 계속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두통,구토,설사 등 스트레스 받고 면역력이 떨어지다 보니 2주에 한번으로 받던 항암도 어쩔땐 3주 4주 있다가 받기도 하고.. 부작용인지 자꾸 장쪽이 가스차면서 부어오르고.. 결국 요번엔 장염으로 입원까지 하시게 됐습니다
병원 갈때마다 종양내과 의사는 큰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하다가 요번에는 폐CT(종양제 넣어서 보는거)랑 대장내시경을 하자고 합니다
대장외과는 2개월에 한번씩 확인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거든요 근데 항암만 하시면 저렇게 문제가 보여서인지..
물어보고 싶은건, 폐에 쓰는 항암제가 잘 안맞는건지.. 부작용이 심해서 의사한테 물어보면 그게 최선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런가요? 그리고 처음 암 수치가 19에서 1차 받으시고 4~5로 내려갔다고 했거든요 그 이후에 항암을 받으시긴 했는데 계속 부작용있고 해서인지 1차 받고 그대로 멈춰있다고.. 지폐 항암은 현재 5번정도 한거 같습니다
부작용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체력이 많이 약해지셔서 종양내과 의사는 항암 잠깐 쉬지고 하는데 문제는 없을까요? 지금 현재로는 병원에 들어갈수가 없어서 확인도 안되고 답답합니다.
엄마에게 안심주려고 하는건지 의사 말로는 크게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확인차 해보자고 하셨다고 했어요.. ㅜ
병원을 옮겨야 할까요? 비슷한 사례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