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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난소암 항암 중이신데 항암제가 듣지 않는 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가능성은 낮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두번째 서클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전원을 결정한것은 아니라 불안해서 다른 병원의 진료도 받아 싶은데 현재 치료중인 교수님한테 전원이 아니라 진료만 받아보겠다고 미리 말씀을 드려야 하는건지 아니면 서류만 해서 말없이 다녀와도 되는건지..
서류를 떼면 전원 의사를 밝히는 거라는데..
어떻게 해야 나은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