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8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싸이클러님, 고양서연맘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2.18 21:58 | 조회 1.5k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와 함께 하시네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를 지켜 주시네

날 써주소서

날 받으소서

내 생명다해

주만 섬기리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내 생명되신 나의 주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와 함께 하시네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를 지켜 주시네

날 써주소서

날 받으소서

내 생명다해

주만 섬기리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내 생명되신 나의 주

날 써주소서

날 받으소서

내 생명다해

주만 섬기리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내 생명되신 나의 주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그녀들을 기도제목에 올리고

우리가 그녀들을 위해 기도함은

주님의 지명이고 Calling임을 알게하소서.

주님

그녀들에게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들 만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과 살찐냐옹이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고양서연맘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가엽게 여기사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진혁맘님의 아들 역시 뼈가 깎이는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1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해 바라기요님 ]

시어머니께서 대장암4기라고 들었는데

전주에서 입원했다가 서울 세브란스병원으로 어머님 모시고 진료보러가요~ 시어머니 교회를 안다니셨던 분인데 이번에 아는집사님께서 병원에 계셔서 도움받고 이 병 다 나으면 교회다니신다구 했어요..

이제막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앞으로 잘 이겨내셔서 시어머니 손 꼭붙잡고 교회 예배드리러 가고싶어요..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 부퍼트님 ]

안녕하세요.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아빠가 지난 금요일 위암수술읗 마치시고 중환자실로 가셨는데 일주일째 아직 중환자실에서 나오질 못하고있습니다 ㅜㅜ 기존 뇌경색환자이시고 후유증으로 인해 언어가 안되서 말씀도 못하시는데 현재 기침과 가래뱉는것과 자가호흡이 잘 안되셔서 인공호흡기를 며칠 하고계시다가 그저께 목에 구멍을 뚫어 호스를 연결하는 기돤절개술을 하고 콧줄로 영양공급을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의식은 명료하게 있으신데 일반병동으로 옮긺준비하던차에 어제밤에 섬망증상인지 발버둥을 심하게 치시고 혈압이 떨어져서 오늘하루 더 두고보자했는데 오늘저녁엔 갑자기 의료진애게 공격성을 보아고 혈압도 떨어져서 안정재를 넣을려하는데 기존 혈관도 나무 약해서 중심정맥관을 시술한 상태인데 그것도 잘 안들어가는것 같다고 목에다 중심정맥관 수술동의를 받으러 의사가 전화했더라구요.ㅠ 아빠가 말씀을 못하시니 의사전달이 명확하지않아 어떤걸로 고통스러운지 몰라 면회도 못가는 상황에서 안타까와 너무 마음이 고통스럽습니다. 하루에 한번 영상통화를 하는데 콧줄에 목엔 호스를 꽂고 완손은 수액이 세서 수포가 올라와 깁스를 하고 온갖 호스를 치렁치렁 달고있는걸 보자니 미치겠습니다 ㅜㅜ 하루빨리 회복해서 호스 제거하고 일반병동으로 옮길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매일 기도하는데.. 수술까지도 너무나 우여곡절이 많았어서 아빠가 심신이 너무 지쳐있을것겉고 낯선 중환자실에서 너무 두려울것같습니다. 부디 하루빨리 나아져서 일반병동으로 옮길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

[ 따발이님 ]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 췌장암 수술 받으시고 예방항암 예정입니다. 너무나 무섭고 두렵지만 엄마가 잘 견뎌내시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 건강감사합니다님 ]

저희 어머님이요

폐암4기인데

잘 완치되어서 아버님과 식구들과

건강하게 오래도록 하나님 사명 감당하며 사실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희망을 위한님 ]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주님..

극심한 통증속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제게 주님만 붙들고 매달리며 기도로써 위안을 삼으며 힘을 낼수있수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다가가는 시간들속에 조금만 덜 힘들도록 조금만 더 힘을 낼수있도록 통증과 두려움을 거두어가 주시길 엎드려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아프고 못난 자식위해 새벽5시에 교회로 나서시는 저의 어머님의 눈물로 호소하시는 기도에 응답해주시고 어머님과 저의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시옵소서.

통증과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환우님들의 숙면을 도와주소서.

지치고 힘겨운 4기 환우들의 투병에 주님께서 어루만져주시어 치유의 희망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직 나이가 어린 하람이아빠님의 가정에 건강과 평온을 지켜주소서.

브라이언오코너님의 항암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기적같은 치유의 결과를 내려주소서.

지존님이 떠난지 1000일이 넘은 달걀옆지기님이 외롭지 않도록 사랑과 행복을 계속해서 지켜주시옵소서.

매일 아침 동행님들을 위해 기도글과 묵상을 올려주시는 마리한나님과 준이와함께님,그리고 함께 기도해주시는 이기자 후후님께 감사드리며 이분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남몰래 기도해주시며 사랑을 베푸시는 대나무숲님께도 주님의 은총을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전지전능하신 사랑하는 저의 주님..

힘든 항암중에도 저를 위해 다른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저의 사랑하는 소중한 동생 열혈생활인을 기억해주소서.

폴폭스 항암을 20차가 되도록 내성없이 유지할수 있게 해주심에 눈물로서 감사드립니다.

저의 열혈이를 가엽게 여겨주시어 주님께서 두팔로 안아주시고 복막의 암들이 사라져서 저와 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도할수 있는 치유의 기적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부디 제동생을 돌봐주소서.

못난 언니밖에 모르는 열혈이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주시길 소망합니다.

매주마다 저희들이 함께 기도의 힘을 모아주시는 야아츠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소명을 다하며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야아츠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야야츠님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주님의 은혜로우신 은총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비록 많이 부족한 저의 기도지만

자비로우신 주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믿으며 오로지 주님만 믿고 주님만 향해 기도하며 주님께 걸어가겠습니다.

저의 주님께 가는길..

조금만 더 시간을 허락해주시고

큰고통 없이 이겨낼수 있는 힘을 내려주셔서 저의 열혈이와 두손잡고 동행의 많은 환우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할수 있는 시간들을 허락해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페레1234님 ]

엄마가 많이 위독하세요

식사도 하시고 고통에서 벗어나 말 도 하시고 치료의 희망을 놓지않고 좌절하지않았음좋겠습니다.

거동을 할수있어서 가족들이랑 함께 할수있었음 좋겠습니다.

[ 여기가끝이아니다님 ]

저희 아버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위문합공장술을 하셨는데 아직 회복 못하시고 있습니다.

십이지장이 암으로 막혀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수술을 하셨는데 여전히 식사를 못하시고 구토만 하십니다.

오늘 아침에 교수님이 더 이상 치료를 못한다고 더 나빠질 일만 남았다고 거주지 병원으로 옮기는 것생각해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아버지는 아직 삶에 대한 의욕이 있으셔서 다른 병원 알아보라고 하시고 여기가 빅5병원인데...

주님 제발 식사만이라도 가능한 상태만 되게 해주세요. 저희 아버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아직 주님의 자녀는 아니지만 저희 아버지 두손 꼭 붙들고 놓지 말아주세요. 제발. 기적의 순간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가 죄가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주님께 감히 간청드려도 되는것인지 많은 것들이 부끄럽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나님, 저희가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저희를 어찌하셔도 좋다고 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죽어도 상관없다고 고백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하나님, 제발 이 아프고 힘든 환우들, 주께서 보살펴 주시고 은혜내려 주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주권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주님, 죄가 깊으니 은혜도 깊게 해주실 주님. 우리 죄를 이미 용서하신 주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아프고 힘들고 두렵습니다. 아직 초등학교도 가지 않은 아이를 남겨야 하는 애미의 비통한 마음, 허리 구부린채로 엎드려 눈물로 기도하는 노부모를 봐야하는 찢어지는 가슴, 자식의 병고를 지켜봐야 하는 돌덩이가 되어버린 부모의 심장. 그 어떤것도 주께서 그냥 지나치지 않으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정말 저희가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그저 주님께서 그 절대주권으로 보살펴주시지 않으면 저희는 고아처럼 외롭고 처참해집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태초에 생명을 주셨고 지금 저희의 생명줄도 붙잡고 계신 하나님. 제발 주를 부르는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기를 쉼없이 기도드립니다.

[ 열혈생활인님 ]

주님...눈물이 멈추지않습니다.

한낱 죄인인 저에게 이렇게 감사한 기도라니 너무 부끄럽고 눈물이 멈출수가 없습니다.남은 삶 평생감사하며 은혜 갚고기도드리며 살겠습니다.

마음이 가난해져 오는 제맘속 방황을 걷어주시고 주님께감사함으로 채우며살겠습니다.

주님..

저의 희망을위한님의 고통을걷어주십시요.

길디길던 치병의고단함에 고통까지힘들어하심이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그힘든와중에 범사에 감사하며기도드리는 분임을 아시지않습니까..

늘 희망을위한님을 위해 기도나서는 어머님의 기도가 주님 귀에 이미들리셔서

주님께서 치유의계획을 세우시리라 믿게습니다..

제발 희망을위한님과 손을잡고남은생을 기도주신분들과 힘든투병과외로움에 계신분들을위해 기도하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단한분도쓸쓸한 치병이되질 않게기도드립니다.

병상에 계신분들은 속히쾌유와 퇴원을기도드립니다.

수술을앞둔분들은 완치의 수술이되시길기도드리며

전쟁같은항암중인 분들은 모든부작용은걷어주시고치유만되시길기도 드리고늘존경스러운 보호자분들에겐그분들기도에 응답을통해 마음의 짐을걷어주십시요.그분들의십자가의무게를 덜어주십시요.

주님...

4기환우분들의 환난에 주님의 역사함이 절실합니다!!!!!

주님의 큰계획이 옮음을믿고 걷고있지만

주님의 치유의 손길이 너무나 간절합니다.

담대하신분들이지만 주님께서함께하셔서

그분들의 절실한삶을 연장해주십시요.

너무도 필요한손길이 많은분들이십니다.

제발그분들에게 치유의은총을내려주십시요.

항암 마치신분들에겐 건강을내려주시고

정기검진을 앞둔분들에겐 무사통과만 계속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품에 안기신분들은 계속평안하길 기도드립니다.

늘 예배를 열어주시는 야아츠님에게 감사기도 드리며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열어주시는 마리한나님에게 건강한축복을내려주시고 준이와함께님 묵상에 주님을 가슴속에 품습니다.늘감사하며가정에 은총과축복을 내려주십시요.

이기자후후님의 놀라운 기도문에 같이 눈물흘리며기도드립니다.그분에게 건강과 은총을내려주십시요.

중보기도에 애달픈기도문들에응답내려주시고 그분들에게 버틸수있는 응답의약속을 내려주십시요.

주님..저는 죄인이나 죄인의 간절한기도를 외면치 말아주십시요.

비록 저의기도가 주님의큰뜻과 다르더라도주님의뜻이 더옳음을 믿고

주님께 계속 기도하는 삶을 살아내겠습니다.

엎드려 울며 기도하는저의 빈약한기도를받아주십시요.

어리석고 죄인인 저를위해 수고하시고 기도해주시는 주변분들에게 은혜 갚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저의 희망을위한님을회복시켜주십시요.

그분의 손을잡고주님께오래기도하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주님.,

고양서연맘님이 힘든시간을보내고계십니다.

그분가정에 천대에걸친 축복의약속을 내려 주십시요.

저의 비루한겨자씨만한 기도에동행분들큰기도가 보태져 주님께 전해져 모두이뤄지시길 간절히절실히기도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속히 더 좋은 약과 의술이 나와 암으로 고통받지않고 이땅에서의 삶을 길게해주세요. 아시지요. 하나님.

중보기도할수있어 감사합니다. 부디 기도들어주시고 날로 좋아지게해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님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은혜의 주님 말씀 붙잡고 나아와 간구드립니다..동행의 환우들을 위하여 한마음을 품고 기도하게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우리가 구하지못하여도 이미 우리에게 필요한것들을 예비하여주시고..응답하여 주시는 주님만을 의지하며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오게 하여주시옵소서..

힘든 상황가운데에서 힘들게 투병중인 4기환우들을 기억하여주시고..그들의 남은 치료과정에 친히 개입하여주시사..암세포들이 사멸되고..통증이 사라져 회복이 되는 기적을 바라보게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음을 받으리라 생각하였던 어느 여인의 믿음을 저희에게도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댕댕아야옹님의 부인을 위하여 간구드립니다...어렵고 힘든 고통의 시간들을 잘 이겨낼수 있도록 붙잡아주시옵소서..기억하여 주시고..주님의 은혜를..주님의 능력을 베풀어 주시옵소서..낙심되어 절망한 그마음을 위로해주시고..여러가지 증상들이 나아지는 기적을 간절히 간구합니다..

브라이언오코너님의 임상항암이 효과 있어서 회복되게하여주시고..어떠한 상황가운데에서도 낙심치않고 다시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주님 의지하여 가는 이길..그손을 꼭 잡아주시옵소서..

고양서연맘님의 남편분께서..많이 힘든가운데 계십니다..하나님의 강하고 의로우신 오른팔로 어루만져주시사..주님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눈물의 기도를 기억하여주시고..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리오니..주님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진혁이가 열흘만에 잠을 잘수있도록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얼마나 힘들고..얼마나 고통스러울지요..가늠조차 안되는 힘든길을 진혁이가..잘 이겨내주고있습니다..

주님..진혁이가 주님앞에 처음으로 기도하며 나아왔다고합니다..힘들고 고통스럽지만..포기하지않고..주님만 의지하며 남은 치료과정을 잘 견디고 이겨낼수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뻐전이로인한 통증들이 사라지고..편안한 잠을 잘수있도론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썸머15님 ]

히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시간 이 자리 허락 하셔서 구하고 부르짖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곳에 모인 환우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께서 만져 주시어 회복되게 해주옵소서 . 폐전이와 재발 의심으로 어려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게도 마음의 평안을 찾게 하시고 지금까지도 나의 예상을 뛰어넘는 계획으로 이 자리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장래에도 인도하실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누구보다 여려서 딸의 아픔을 바라보며 매일 눈물로 기도하는 사랑하는 엄마의 눈물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고 , 늘 한결 같이 나를 웃게하고 세상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하는 나의 사랑하는 연인도.. 주님 그의 마음이 다치치 않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나의 일상이 변함없이 지속되게 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항암치료 무탈하게 잘 받으시고 잘먹고 잘자고 암세포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과정 겪고 계시는 모든 환우분들께 따뜻한 봄날과 평온함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주께 부르짖을 수 있도록...우리가 원하는 소맘을 담아 기도의 자리로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분명 저흴 기도의 자리로 불러 주시는 이 크신 은혜는 저희가 주께 받은 가장 큰 은혜요...축복이라 믿습니다~~

주여~~

여기 아름다운 동행의 중보기도공동체의 이 기도가 들리십니까??저희는 그 어떤것도 할 수 있거나 생각할 힘과 능력이 없습니다~~~

모든 치료는 분명 주님께서 모두모두 행하실줄로 믿습니다..

주님.....

희망을 위한님을 위해 저희는 부르짖습니다...

주님께서는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저흴 고치신다하셨으니....

주님 바라시는 그시간에...원하시는 그 순간에...저희긴 가장 나약해지고 괴로울때...힘들때..... 고쳐주실줄로 믿습니다....

정말 소망합니다.... 은혀로우신 주님의 자녀 희망을 위한님이 많이 고통스러위하고...괴롭고...힘들어합니다....

어서 몸 속 모든곳을 은혜로우신 그 손으로 고쳐주십시요~

의심하는 자는 바람에 밀려 요동치는 물결 같다 하셨습니다~~ 저희의 믿음이 요동치는 물결이 아닌...호수같이 평온한 그 물결 같을 수 있도록 주여 도우소서~~

주님....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 하람이 엄마의 다음 치료를 위해 약 선택합니다~~

모든 판단과 결정은 오직 신실하신 주님께서만 하실수 있으시니...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주님...저희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주님께서 말씀 하신데로 이 믿음으로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라고 말씀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코로나로 인해 현장예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든..주님 함께하시어~ 이 작은 믿음이 작아지지 아니하도록 이 믿음을 지켜주시옵소서~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언제나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언제나 주에게만 의지합니다~~

여기 있는 모든 아름다운동행의 환우들이 오직 주만 바라보며 의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고양서연맘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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