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4일 금요일밤 10시 첫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어가기를 바라며,
우리의 기도가
하늘의 뜻에 합하여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첫 금요기도를 시작으로
기도의 끈이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에 동참하시는 여러분들을 축복합니다.
댓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장 6~7절)
10월 24일 기도제목입니다.
여니님
이사계획이 있습니다.
너무 좋은 집이 계약되었다가 취소가 되었습니다.
더 준비된 좋은 집이 알맞은 가격에 나올 수 있도록 해주시고
따뜻한 집, 햇빛 잘 드는 집으로 이사 가서 건강해지게 해주소서.
연우님
10월 31일 연우님 남편의 정기검진이 있습니다.
검진결과 아무이상 없게 나올 수 있도록 해주소서.
빅볼님
10월27일 - 6차 항암을 위한 혈액검사가 잘 나와서,
항암이 연기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해주소서.
반드시님
어머니가 위암과 간전이 이십니다.
항암약이 안들어 세번째 약 치료중이십니다.
이번 항암제는 꼭 잘들어서
거짓말처럼 암이 사라져
암이 없었던 원래 그 모습으로 돌아오도록 해주소서.
엄마는강하다님
친정엄마께서 복통으로 식사를 너무 못하십니다.
낮은 백혈구 수치로 항암도 연기되었는데
식사 잘 하시고 혈액수치도 좋아지셔서
다음 주 항암을 무사히 받으시도록 해주소서.
유토키아님
신랑이 위암 수술 후 항암약 받으러 갑니다.
수술전에 큰 부작용 없이 항암 잘 마쳤는데
이번에도 항암하는 동안 큰 부작용 없이 잘 할수 있도록 해주시고,
혈액검사 결과도 잘 나오고
식사랑 변도 잘하고 볼 수 있도록 해주소서.
Kls7807(권이숙)님
10/30 금요일 입원해서, 11/1 토요일 직장암 수술을 합니다.
겁내지 않고 무사히 수술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해주소서.
나로리님
나로리님이 처음 마음 그대로
항암 부작용이 적다고,
견딜만하다고 자만하지 말고,
엄마가 고통에 익숙해 지셨겠거니 생각하지 말고
엄마를 더욱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시고,
앞으로 나로리님이
준비하는 모든 것들이
엄마의 건강에 해가 되지 않고 기쁨과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엄마가 주님의 품 안에서 불면증 없이 주무시게 해주소서.
승리의아침님
아버지가 식도암 3기 판정 받으셨습니다.
10월 23일부터 1차항암 및 방사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항암 및 방사선치료가 부작용 없고
굳은 의지로 병마를 물리칠 수 있도록 해주소서.
또한 승리의아침님(딸)이 할 수 있는 모든 선택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이 될 수 있도록 해주소서.
치료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알이즈웰1013님
아빠가 백혈구수치가 안좋아 격리병동에 입원하셨습니다.
백혈구 수치가 빠르게 회복되고
혈소판 수치도 좋아져서
항암치료를 거뜬히 이겨내실 수 있게 도와주시고 ,
아빠가 혼자라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가족 모두가 아빠에게 더 큰 힘이 될 수 있게 해주소서.
수왕님
10월31일 10차 표적항암 시작합니다.
약제가 큰 부작용 없이
몸 안에서 암세포를 깨끗이 없애주소서.
스마일정님
남편이 간수치와 근육세포수치가 높아서 입원했습니다.
하루빨리 수치가 내려서 정상수치가 나올 수 있도록 해주소서.
축복열매님
친정어머니가 한 번 남은 항암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면역력이 높아지며, 암세포가 더 이상 남아있지 않게 해주소서.
Bintwinwin22님
수술불가로 4기 최초 판정 후, 방사선 항암 집중치료 중입니다.
목까지 올라온 암세포가 없어지고 자궁내암세포도 안 보인다고 합니다.
임파선에 전이된 암세포들은 반으로 줄었습니다.
10월23일 검진결과 수술이 가능하다고
완치는 없다셨는데 완치까지 가보자고 하셨고, 10월29일 급히 수술합니다.
새신자 된지 3개월 되었습니다.
주님만 의지하고 매일 기도하며, 늘 감사하고 주님 믿고 따르려고 합니다.
수술시에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시고
마음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에게도 늘 담대함과 용기주시도록 해주소서.
go 정숙님
식사조절 잘하여 과식 안할수 있도록 해주시고,
빵이나 과자 끊을 수 있도록 해주소서.
절제할 수 있는 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주소서.
아따맘마님
10월 30일 3개월 검진 ct 결과가 무사 통과 될 수 있도록 해주소서.
몸의 조그만한 이상 증후만 나타나도 두렵고 떨립니다.
좋은 결과가 있도록 해주소서.
초록사랑님
투병중인 모든 회원들의 쾌차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을 지켜주는 보호자들과 가족의 건강도 함께 지켜주옵소서.
오늘도맑음님
10월 23일 아빠가 병원에 흉수 때문에 다시 입원을 하십니다.
제발 폐에 있는 암세포들이 더 이상의 활동을 하지 않도록 해주소서.
보아스님
예린마암님, 블랙바이크님, 남훈아님이
항암 잘 받게 하셔서 암세포가 사라지게 하옵소서.
(남훈아님-스텐트 주입시술로 재입원 해있습니다.)
언니힘내님
언니의 3차 항암이 안 밀리도록 면역수치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2차 항암으로 떨어진 입맛이 다시 돌아와 삼시 세끼 잘 먹을 수 있도록
늘 씩씩하고 밝은 언니가 힘낼 수 있도록 해주소서.
꺼벙이님
남편이 6일전 마비성 장폐색으로 응급실에 갔다왔습니다.
수술 후 2년 동안 3번째입니다.
풀리긴 했지만 아직 불편함이 있고
무엇보다 먹고 마시는 것에 섬세하게 관여하여 주셔서
절제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옵소서.
해같이빛나님
난소암으로 10월 27일 입원해서 다음날 마지막 6차 항암입니다.
몸 속 모든 암세포가 깨끗이 제거 되고
이후로도 주님께서 영육을 안전하게 지켜 주옵소서.
슈나님
이번주 여러가지 중간검사가 있습니다.
좋은결과 받게 하여 주시고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바꿔주시고
엄마로서 아이 둘이 성인이 될 때까지 강건케 하옵소서.
달님안녕님
신랑이 4차 항암중에 있습니다.
유난히 지쳐하는 신랑에게 기도와 믿음으로 마음 굳건히 하게하시고
입맛이 돌아 잘 먹게 해주시고
다음 주 중간 검진결과에서 좋은 결과 있게 해주소서.
포마미님
엄마의 완치를 위해 기도합니다.
올 봄에 목사안수 받으시고
섬기는 교회와 하나님이 주신 비전위해
건강하게 사시려고 자기 관리 중이십니다.
목회자시다 보니 잘 쉬지 못하십니다.
평생 하나님 일 위해서만 사신 분
주님 허락하시는 이 땅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의 영광위해서 쓰임 받으실 수 있게 해주소서.
스윗켄님
위암 4기 복막, 대장전이며, 수술불가입니다.
11월 4일 12차 항암합니다.
믿음이 약한것 자복합니다.
복막의 암들이 모두 사라져 수술할 수 있는 기적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 살아계심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꾸행복해님
엄마가 난소암으로 30번이 넘게 항암을 받으면서
암세포들이 커지지 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항암을 계속할 것인지 쉴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지
주님이 예비하심을 믿고 따라 갈 수 있는 강력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기도가 헛되이 되지 않고 은혜 받을 수 있게 하옵소서.
같이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엄마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들을 지켜주옵소서.
정희엄마님
블랙바이크님 채린맘님 남훈아님 윤뚱님 민토리걸님 등
기도하는 카페 환우분들 모두 아프지 않고, 위중하신 분들 다 낫게 해주소서.
모린맘님
8월 검진 3년4개월 검사 이상없다고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입맛이 계속 떨어져 식사를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내과 한의원 다 다녀봤지만 소용이 없어 현재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못 먹으니 힘이 없고 배는 주기적으로 아파오고 너무 답답합니다.
의지할 곳 주님밖에 없습니다.
나약함과 잘못을 용서해주시고 지켜주세요. 용서해주세요.
wittse님
유방암 2기로 선항암 8번하고 수술한지 22개월 되었습니다.
호르몬 차단제 복용중인데 자궁내막에 이상이 있어서 정밀검사 받아야 합니다.
10월 24일 검진 받으러 가는데 두려움 없이 평안가운데 지켜주시고
선하신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소서.
아트량님
항암6차 부작용 없이 잘 받고 잘 먹을 수 있게 해주소서.
항암 6차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5차때처럼 힘들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잘 먹을 수 있도록 해주소서.
토하지 않게 해주시고 편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게 해주소서.
울엄마는완치중님
엄마가 10월 23일 씨티결과 복막이 좀 나빠져서 다시 항암약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10월 27일 새로운 항암약으로 항암을 시작하는데
이번약은 엄마에게 꼭 맞는 약이 되어서
복막의 암세포가 작아질 수 있도록 해주소서.
마지막잎새님
매일 매시간 매분 힘들어서 자꾸만 못 된 생각이 듭니다.
마음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지금처럼만 주님 의지하며 버틸 수 있도록 해주소서.
주원맘님
지난 1년 넘도록 나약하게 쓰러지지 않고
지금까지 잘 버틸 수 있는 힘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치료계획 잘 세울 수 있는 지혜주소서.
셀리님
10월 27일 남편의 1년 정기검진이 있습니다.
정신없이 달려온 1년.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게 해주소서.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투병중인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깐돌맘님
난소암 항암후 직장에 복귀하였습니다.
건강 무리없이 주님 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모닝듀님
젤리스님 남편이 병원에 입원하여 항암중이며 식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속히 호전되게 하옵소서.
야아츠님
카페를 위해 수고하는 운영위원들에게 영육간의 강건함과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여 주소서.
젊은 아빠, 엄마 환우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그들이 자복할 때 치유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