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라는 이름...

루돌프사슴l별위보
2022.02.19 03:49 | 조회 1.7k

늘 바르게 꿋꿋하게

흔들리지 않을듯했던 아부지예요

16년에 수술하시고 진행이 느린 덕분에

소소히 일도하시고 밭일도 하시고

하셨는데 지금은 아이가 되셨어요 ...

아부지딸이 이제 마흔이넘어

어른이 되었으니

아부지곁에서 이제 제가 나무가 되려하네요...

뒤늦게요 ^^

잘할수있겠지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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